우리는 이걸 일반적인 씹덕 시점이 아닌 예술가 시점으로 볼 필요가 있다
논란이 되었다는 것은 성공했다는 것이 아닌가?
어쩌면 나의 반응은 노리직이 계획하고자 했던 바이자 가장 원했던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