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임테일도 스킨 자체는 컨셉이 사실 파투스 스킨이랑 별로 다를바 없긴 했는데 그래도
성형이라도 됐던 스킨이라
세번째에선 그냥 고의다
하나와 둘은 셋을 의미한다고 했어
두번째는 첫번째와 세번째를 부른다
셋이 하나를 상대한다
그을린발의 가르침을 잊은거야?
하나와 둘은 셋을 의미한다고 했어
두번째는 첫번째와 세번째를 부른다
셋이 하나를 상대한다
그을린발의 가르침을 잊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