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 엘즈비에타 보삭 Elżbieta Bosak (엘라, 미친년)


1. 한 대원이 매우 높은 DPH/DPS를 가진 코스트 매우 싼 명사수 + 함정술사 + 원격 디벞, 이 세 가지를 모두 한번에 수행이 가능한 압축력 보유

2. 매우 넓은 공격범위를 가졌지만 언덕/지상 가리지 않고 배치가 가능하여 현 모든 대원 중 유일하게 창조 딜각이 가능

3. 함정술사의 영원한 숙제인 몹 밑에 지뢰를 배치할 수 없다는 문제를 90% 해결

4. only 단일딜, 현 적폐와 비교하면 많이 낮은 솔로 DPH, 체공몹에게 카운터 당함, 지뢰의 의존도가 매우 큼

5. 코스트 싸고 극딜 박는 명사수에게 온갖 유틸을 퍼부으면 어떤 혼종이 탄생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초고성능 범용 대원















ㅡ 진탕(분탕) 지뢰 ㅡ

소모 코스트 : 5코
재배치 쿨 : 5초
기본 소지수 : 기본 3개 (3잠 시 4개)

대미지 : 없음 (따라서 피격받음 반응하는 몹도 반응 x)

대공 인식 : 불가능
대공 공격 : 불가능

은신 인식 : 불가능

인식범위 : 반경 1.35칸
타격범위 : 반경 1.7칸

초록색이 인식 범위 (인겜 내 지뢰가 뱉는 원형 범위)
빨간색이 타격 범위 (인겜 내 지뢰가 폭발할 때 발생)


인식하는 범위보다 타격을 입히는 범위가 더 넓으므로 인식을 시킬 수단이 있다면 타일 1칸 떨어져 있는 적에게도 아슬아슬하게 타격이 가능


반대로 인식범위가 의외로 좁기 때문에 저지 하여 주차를 했는데 이상하게 파킹이 됐을 경우, (보통 3저지 대원으로부터 3번째로 저지된 몹이 위치하는 곳) 지뢰를 대각 배치로 하게 되면 인식이 안 되어 불발이 날 수 있으므로 이에 주의


또한 인식범위는 3x3 범위이지만 디폴트 범위는 기존 지뢰와 동일하게 1칸이기 때문에 12지 ㅈ민 검문을 도로롱처럼 날먹이 불가능

같은 이유로 생존연산에서 맵핵도 불가능


분탕지뢰는 기본적으로 기존 함정의 단점을 거의 메꿨지만 자잘한 단점은 아직 존재

이런 식으로 목표 주위에 배치불가 타일로 도배됐거나, 혹은 배치된 대원들로 막혀있다면 사용이 불가능하니 이에 각별히 요주의 필요















d모듈 (델타/z모듈) 효과로 엘라를 지상배치가 가능, 이 효과로 인해 엘라의 범용성 및 엘라만의 유니크한 딜 창조 각을 만들 수 있게 됨


명일방주에서 보통 지상 타일에 놓을 수 있는 대원은 공격범위가 좁기 때문에 공격범위가 넓은 지상대원을 두면 매우 안전하게 딜을 보장해줄 수 있는 타일이 상당히 자주 보이는데

엘라는 이 자리를, 그것도 전방 3칸 범위라는 기존 지상대원들보다 훨씬 넓은 범위를 배치 즉시/영구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메리트는 정말 큰 효과를 불러옴


또한 언덕 타일 역시 엘라만의 메리트가 존재

명일방주에서 언덕 타일은 보통 3가지의 경우가 있는데


하나, 대놓고 여기에서 딜 하라는 듯이 접대

둘, 놓으면 매우 효율적인 딜을 할 순 있지만 그 만큼 피격 위험이 큼

셋, 그냥 무지성으로 놓으면 ㅈ됨


엘라는 기본적으로 언덕캐에 범위가 매우 넓어 1번째의 이득을 크게 얻을 수 있으며, 여기서 모듈 효과로 지상배치가 가능해지면서 23번째 이득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다

심지어 유저가 자유로이 선택도 가능하여 더더욱 자유도가 높음


대표 예로 H12-2

해당 맵은 매우 좁은 맵에서 2칸의 공격범위를 가진 스커지를 사방에 잔뜩 깔아두는데, 이로 인해 억까 당하라고 디자인 된 언덕 타일들 때문에 언덕캐를 두는 공간이 극도로 줄어들게 되어 유저는 배치에 난항을 겪게 된다

이 때 보통 코스트를 모으고 언덕->지상을 한 번에 둬 어그로를 끌고 언덕캐로 격추시켜 이후 점차 공간을 장악하는 식으로 공략하겠지만, 엘라는 그딴 거 없이 그냥 지상에 깔고 안전하게 극딜하면 끝

해묘가 해당 맵에서 키포인트로 제시한 문제를 그냥 무식하게 힘으로 깨트려버리는, 그야말로 존재해선 안 됐던 치트키를 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음


솔직히 말해 엘라를 이리 지상/언덕을 모조리 장악하는 혼종으로 내버리면 앞으로 해묘가 어떻게 맵 디자인을 짤지 궁금해진다

언덕을 풀면 엘라가 평범하게 날먹하거나 아님 그 자리는 다른 언덕캐에게 양보하고 엘라 자신은 지상에 두고, 지상 타일에 원거리 각을 풀면 그 자리에 엘라가 앉을 것인데 과연 어찌 할 생각인 건지..















ㅡ 엘라의 잠재 효율 ㅡ


3줄 요약 :

1. 엘라는 분명히 노잠-풀잠과의 차이가 타대원과 비교해 많이 강해지는 것이 맞음

2. 엘라는 풀잠 아니라고 팔다리가 떼이는 대원이 아니며, 우리집 명빵은 혼자서 유유자적 즐기며 할 게 없어서 커뮤질이나 하는 것이 대부분일 정도로 경쟁 강도가 약하고 설령 n 대원을 쓰다가 막히더라도 그걸 대신하여 유저가 제시할 수 있는 해결책은 매우매우 다양함

3. 애정이 있고 성능충에 부자인 친구들이나 엘라 잠재에 투자하자, 미래시 암울하다















ㅡ 1재능 ㅡ

기존 10개를 가지고 시작하는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엘라는 3개만을 가지고 시작,

매우 적은 숫자지만 대신 그만큼 지뢰의 성능을 대폭 올려주었다 (설치 각, 각 지뢰의 효과 수준)


3잠할 시 기존 3개 스타트에서 1개를 더 줘 4개로 스타트하게 되는데, 엘라는 지뢰 리필이 다른 애들과 달리 느리거나 패널티가 큰 편이므로 사용감의 차이가 꽤 나는 편


퇴각할 시 자신의 3x3 범위에 동일한 지뢰 효과를 발동하는 효과의 경우 '어떤 방식으로든 전장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발동한다

퇴각, 수동퇴각, 강제퇴각 모두 발동한다는 것





ㅡ 2재능 ㅡ

엘라의 평타 DPS와 스킬 DPH를 하늘로 날려버린 초고성능 재능

여기서 진탕 지뢰의 영향을 받은 적이란 지뢰에 피격 당하면 머리 위에 나타나는 과녁 모양으로, 이 모양이 뜨지 않으면 2재능 100%가 발생하지 않음


디폴트로 30% 확률/150% 계율을 가졌지만 모듈을 d3까지 강화할 시 50% 확률/170% 라는 차원이 다른 효율을 보여주므로 반드시 3렙까지 강화하는 것을 권장





방 0 기준 평균 평타 dps 1156으로 현 평타 dps 1위인 도로시의 1182와 거의 유사하고, 여기서 지뢰를 사용하면 1456 (취약 x)으로 껑충 뛰어오르면서 오히려 도로시보다 더 강력한 평타 딜러가 탄생

거기다 지뢰로 인해 제어까지도 걸 수 있어 더욱 안정적으로 평타로 적을 쓰러트릴 수 있다

여기에 계수댐은 공벞이 붙으면 매우 좋은 효율을 가지고 있어 버프와의 궁합도 찰떡궁합


따라서 어지간한 경장갑 잡몹/엘몹은 그냥 평타로도 다 갈아버려 현탐 및 지속적 대응이 매우 우월함


2재능 덕분에 주력기 역시 지뢰를 사용하지 않고 무지성 대응을 하여도 상당히 괜찮은 dps/총합댐이 뽑힌다

2배 이상 약하게 팬 엘라와 거진 최적의 상황과 전력으로 가깝게 팬 엑시아와 애쉬를 비교하면 얘가 얼마나 무지성으로 써도 무식한 대미지가 나오는지 그 차이를 볼 수 있음















1스



+ 한 몹 or 좁은 범위의 모든 적을 집중적으로 CC 제어할 때

+ 물리/마법 감나빗을 이용해 아군들의 생존력 상승 및 적군의 극도로 강한 공격에 대응할 때


ㅡ 상황에서 사용될 스킬





기존 함정술사 리필 12sp의 50% 더 비싼 대신 엄청난 지속력을 보유, 여기에 넓은 지뢰 범위를 이용해 더 쉽고 좋은 사용감을 가짐

기존 함정들은 넓은 영향력 / 적은 제어를 가졌다면 엘라는 좁은 영향력 / 높은 제어를 가진 것이 특징 (거기에 기본적으로 매우 높은 평타 dps를 활용해 긴 지속의 cc로 발을 묶는 동안 적을 잡아내기도 유용함)


한 몹에게 집중적으로 제어할 시 정지 지속시간은

노잠 : 6개, 총 70초 정지 (프틸 포함 시 10개, 총 110초 정지)
3잠 : 8개, 총 90초 정지 (프틸 포함 시 14개, 총 150초 정지)



또한 명일방주 새로운 디벞으로 '명중률 하락' 디벞을 보유

이 디벞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한 모션을 가진 후 연격을 가하는 판정일 시, 처음 공격을 회피에 성공하면 그 연격이 끝날 때까지 전부 회피 (반대로 첫 공격을 회피에 실패했다면 그 공격은 모두 피격 받음)

2. 해당 디벞이 걸린 상태로 모션을 취했으나 모션 도중에 디벞이 종료돼도 그 공격은 회피가 가능 (반대로 모션을 이미 취했는데 뒤늦게 디벞을 걸면 그 공격은 모두 피격 받음)

3. 몹에게 거는 디벞이므로 광역기를 사용할 때 그 공격이 미스 판정이 뜬다면 모든 아군에게 대미지를 입히지 못 함

4. 공격을 회피해도 원소댐 및 상태이상 (도트댐, 디벞 등등)은 회피 불가

5. 불굴려용의 불공 같은 독립체 원거리 공격은 회피 불가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아무리 봐도 독립체가 아닌데 회피가 절대로 안 되는 패턴이 정말 많음)

6. 회피와 합연 연산 x (물리회피 60%와 물리 감나빗 40%가 합치면 미스 100% x)




ㅡ 추천 스작은 7 ㅡ

유니크한 옵션이면서 꽤 강력한 cc 제어를 가졌으나 워낙 주력기인 3스의 성능이 좋아 밀려 잘 사용되지 않음

흥미가 있는 사람들은 10렙을 해보자










2스 (초동 3.4초)

※ 타격회복으로 최소 회전율은 33.6초 (다행히 기본 공격범위가 워낙 넓어서 타격회복이라도 회복은 비교적 잘 되는 편



+ 엘라가 솔로 코어로 경~중장갑 몹의 물량 웨이브에 대응해야 할 때

+ 엘라가 물리 공격을 맞아가면서 짤딜을 해야 할 상황일 때

+ 엘라로 장시간 기절 cc를 걸 때

+ sp 회복속도 하락 제약의 우회로 확보


ㅡ 상황에서 사용될 스킬





방 0 기준 평균 dps 1156, 지뢰를 사용할 시 5초 동안 1456 dps로 상승

즉슨 평타 대미지와 똑같지만 여기에 광역딜과 방관이 800 달린 평타라고 보면 된다


방 1000 기준 평균 911, 지뢰 사용 시 1208 dps로 풀스텍 x3 블레이즈 2스가 998이 나오니 어느 정도의 떡장을 상대로도 괜찮다고 볼 순 있지만 문젠 얜 지속이 20초 따리라서 금방 식어버린다는 점이 존재


광역 범위는 반경 1.1 타일로 0.8 타일인 총웨 3스보다 살짝 넓지만 결국엔 딱 x축 타일 0.5칸 더 때리는 차이 밖에 되지 않아 좁은 건 사실 


방어력 812로 방잠 + 풀스텍 사리아 x2와 비슷한 수준의 방어력 (818)으로 상승하여 상당히 튼튼해짐

허나 마저는 올려주지 않고 여기에 기본적으로 매우 낮은 체력을 가져 마딜에 맞으면 가루가 돼버리니 이에 주의


또한 스킬 사용 시 1초라는 매우 긴 선딜레이 후 스펙이 올라가므로 스킬 타이밍에 유의,

또한 스턴 지뢰 또한 선딜이 0.2초 존재하므로 이것도 타이밍에 주의


몹 옆에 설치하면 발동돼는 지뢰라는 특성상 레드 2스처럼 적의 패턴 끊기로 사용이 가능하고 아예 올인해서 한 몹을 장시간 스턴을 시키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엘라의 세 스킬들 중 가장 지뢰 리필 시간이, 그것도 터무니 없을 정도로 길어 유용하게 쓰일 전략이 아님


해당 올인원을 할 시 발생하는 시간은

노잠 : 3개/후퇴, 총 20초 기절
풀잠 : 5개/후퇴, 총 30초 기절




ㅡ 추천 스작은 7 ㅡ

역시 3스에 밀리고 사용감이나 효과가 그리 좋지 않아 1스보다 더 사용할 곳이 적은 편이기에 세 스킬들 중 가장 추천하지 않는 스킬

흥미가 있는 사람만 하자





  





3스 (초동 18초) (공속 0.85 -> 0.5)



엘라의 주력기

극딜, CC 제어, 원격 디벞 모든 것을 가진 희대의 혼종 스킬이라 말할 수 있음





공격범위가 넓고 공속이 빠른 대신 매우 낮은 dph를 가진 명사수의 평균 타점은 1000, 정말 높으면 1900까지도 나오지만 엘라는 무려 2351 이라는 매우 높은 파갑력을 소유

하지만 그런 높은 dph를 가졌지만 그와 함께 한때 dps계의 여왕이였던 그 엑시아와 가까운 수준의 dps도 가졌다

따라서 방어력이 낮은 적은 dps로 찍어 누르고, 명사수가 못 뚫는 장갑도 엘라는 뚫어버릴 수 있음


여기에 같은 명사수인 엑시아는 상대 방어력에, 애쉬는 상대 스턴 면역에 따라 대미지가 극과 극을 달리지만 엘라는 상대가 누구던간에 대미지가 일정하게 뽑혀 범용성 또한 높다



심지어 위의 딜링표는 어디까지나 엘라의 존재 이유인 지뢰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얘기로, 이 지뢰를 사용하면 엘라의 댐딜력은 2배 이상 껑충 상승

현 명일방주 내 모든 적들 중 약 80%의 몹은 엘라 솔로로 딸 수 있을 정도로 강해진다



지뢰 1발당 탄알 14발 2재능 발동 100% 가능, 방 0 기준 총합댐 44446 (방 1000 기준 25536)

지뢰 3발 사용 시 40발 풀타 가능


만약 엘라 잠재가 3잠 이상일 시,

(기본 지뢰 4발 소지)

3스 사용 -> 지뢰 3발 사용 후 풀타 (1발 소지 중)
3스 종료 후 2발 회수, (3발 소지 중)
다시 3스 키고 3발 사용

↑연속으로 극딜 콤보가 가능해짐



이 지뢰는 d모듈로 언덕에도 설치가 가능해짐 + 엘라 자신도 지상에 둘 수 있는 시너지가 발생해 보카디의 해사와 거의 유사한 수준의 사용감을 보여주어 어지간히 상황이 안 따라주는 이상 풀딜을 때려박는데는 문제가 없음



다만 아무리 강해도 어디까지나 dph는 2300 부근으로, 5잠 이상이 아니라면 방 2000 이상의 적을 엘라 솔로로 잡아내기엔 다소 무리가 존재

이는 요즘 온갖 방법으로 방어를 뚫어버리는 다른 적폐 극딜러와 비교하면 많이 아쉬운 dph를 보여준다



하지만 엘라는 높은 계수댐을 내세운 딜러로서 공벞을 매우 잘 받기 때문에 자신의 공격력을 올려줄 수단 (버프/유물)가 있다면 어지간한 극딜러보다 더 딜을 잘 넣는 딜러로 변한다


특히 엘라를 범용성의 여왕으로 만든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무지성 취약 35%

안그래도 배치각 매우 쉽고 명사수로서 사용하기도 좋고 극딜도 잘 박고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데 여기에 원격으로 무려 최고의 범용성을 지닌 디벞 취약도 걸 수 있는 서포터로서의 활약도 가능,

여태 등장한 취약캐 중 이런 수준으로 쉽게, 그것도 35%라는 굉장히 높은 수치를 주는 캐릭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정신이 나갔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근데 이것도 모자라 정지까지도 무려 7초나 건다. 


3스 정지 7초

2스 기절 5초

아예 멈추게 만드는 기절임에도 거의 동등한 제어력을 가진 것을 볼 수 있음


거기다 이 취약 지뢰, 딜을 포기하고 서포터로 전직할 맘만 먹으면 리필도 손쉽다

34sp를 써 2개를 획득, 즉슨 갯수당 17sp의 가치를 가진 것인데

개당 18sp가 드는 1스를 생각하면 얼마나 효율이 좋은지를 알 수 있음 (다만 1스는 18초 마다 1개, 3스는 34초 마다 2개이므로 유동성의 차이는 큰 것에 주의)


이리하여 혼자서 지상/언덕 극딜 명사수, 준 함정술사, 범용 디버퍼를 다 하는 만능해결사 엘라는 압축력에 매우 큰 이점을 주면서 그나마 자신의 가장 큰 약점인 비교적 낮은 dph 조차도 극복할 수 있는 록라에서 절찬리 대활약 중

엘라 하나로 아낄 수 있는 희망과 각뿔이 대체 몇 개인지 짐작도 가지 않는다


1. 공속을 대폭 늘려도 총합댐은 변하지 않음

2. 배치 불가 타일 및 아군의 밀집대형으로 인해 지뢰를 두기 힘듦

3. 대공몹은 지뢰의 영향 x


↑ 이 극복이 불가능한 단점들을 잘 새기고 써먹도록 하자

(벞/유물로 극복은 가능하지만 초동이 무려 18초나 되는 단점도 크게 체감이 가므로 이것도 알아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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