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이라도 어쨌든 패트리어트 닮아간다는 말로 존나 띄워줘놓고 그렇게 쓰레기 버리듯이 던지면 어떡하니뒤늦게 이 새끼를 패트리어트 급으로 끌어올리긴 불가능하단걸 깨닫고 스토리 노선 급변경 했다는 느낌이 씨게 옴
근데 솔직히 이름 안나오고 가드쿤이라고 계속 밀때부터 뒤질거같긴했음
그렇게 쉽게 죽일 생각이었던 놈한테 패트리어트 어쩌고 한건 사실 유저들에게 일부러 허무함을 주려고 노린 것일까
뭔 되도않는애를 억지로 패틀딱이 생각난다고 빨아주는게 존나웃김 ㅋㅋ 죽이고나니까 캐릭터가 필요해서 급하게 대체품 만들려다가 실패한느낌
ㄹㅇ 나중에 가서야 뒤늦게 이 놈을 거기까지 만드는게 불가능하다는 걸 깨달은거 같음
애초에 탈룰라를 안죽일거면 다른 간부들도 그렇게 몰살엔딩 내질말던가, 다 죽일거면 깔끔하게 탈룰라도 죽이던가 1부스토리 그꼬라지내놓고 탈룰라는 억지로 살려서 또 1부리유니온행색 다시 갖출려는건지 똥꼬쇼를 하니까 탈룰라는 씨발 존나게 추하고 남들 빈자리 채워야하는 신캐릭터들도 추하고 스토리도 존나 구질구질해짐
간부들 좀 안죽였어야 깔끔한거 같긴 한데 딸루같은 겜 출시전부터 인기많은 캐릭을 안내놓고 죽여버리면 솔까 아깝잖아 세뇌 조종은 좀 지겹긴한데 많이 쓰는만큼 것도 그려려니 할만하다봄 문제는 별상관없어뵈는 2부에서 어리버리까는거지
13지 심리 묘사는 그래도 괜찮던것 같음 그러고 바로 죽어버렸지만
휘리릭 내다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