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스토리상 봉건적이고 민족적이고 개혁적인 체제적 관계인데
내 뇌가 이상한 건지 뭔가 돈많고 명예있는 위엄있는 노인이 손녀뻘의 예쁜 여자한테 뜯겨사는 거 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