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는 많이 갈리지만
작중 행적만 보면 로도스의 사상과 통운의 사상 둘 다 겪은 드문 캐릭터고
켈시도 그런 가드군 존중해준 거 보면 앞으로의 전개에 굵직한 역할 할 거 같았는데 그렇게 갈 줄은 몰랐음
상황이 상황이라 언제 리타이어해도 이상하진 않지만
전에 보여준 모습 생각하면 너무 이른거 같고
작중 행적만 보면 로도스의 사상과 통운의 사상 둘 다 겪은 드문 캐릭터고
켈시도 그런 가드군 존중해준 거 보면 앞으로의 전개에 굵직한 역할 할 거 같았는데 그렇게 갈 줄은 몰랐음
상황이 상황이라 언제 리타이어해도 이상하진 않지만
전에 보여준 모습 생각하면 너무 이른거 같고
뭐 현실의 비정함 그런건 너무 고평가하는거고 그냥 다루기힘들어서 팽해버린듯
가드군이 통운 원년맴버는 아니지만 애국자 현역일때 영향받은 캐릭터라 그런가 많이 아쉽더라
비중 분배랑 타이밍은 좀 미묘한데 리유니온의 방향성에 굵직한 역할이긴 했지
2부 통운에 큰 영향 끼치긴했지만 차기리더가 될 법하지 않았나 싶고 좀 더 나왔으면 좋았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