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초기노선에서 급선회해서 메인 악역이던 통운 급소모시키고도 대체제를 못 마련해서 통운 시체놀이나 하는 해묘랑 쓰레기만도 못한 메인스토리 라이터지. 다들 pv랑 초기 스토리에서 썰매대장님을 보면서 느꼈던 두근거림을 떠올려다오 - dc official App
(그정돈가 콘)
그치만 그때 같이 두근거리게했던 근본통운멤버들 다 갈아쳐마시고 남들은 다뒤져도 지는 살겠다고 스토리분탕짓 몇년째 치면서 버티는 추한썰매년이고..
난 의심하지 않음. 이 과정 전부가 최후에는 희망이 될거라 생각함.
그래서 탈룰라 욕하던 내가 사실 아르투리아였다 이거야?
탈룰라 찬양하면 거유 미소녀로 TS 됨? 급함
썰매가 그정돈가
썰매에 반하긴했어
급선회는 아니고 원래 통운이랑은 적당히 싸우고 끝낼 생각이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