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대전19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키케로84% · 16표탈룰라16% · 3표원본에서 투표하기내가 선동해놓고 뒤지는 자리에 끌고왔는데 사실 조종당한거였지만 내 의지도 아예 없진 않아서 할 말은 없는데 살고 싶어서 민폐 끼치면서 탈출은 할거고 근데 또 그다음에 뭔가 하고싶진않고~~~~ vs 인간 정신에 시테러 육체능력만 융합하면 완전생물아님? 실험중에 한 200명정도 시본됐긴 한데 알빠노 나중에 보급형 미즈키 제조공정 만들어서 갚아줌 ㄱㄷ
키케로와 쏜즈 선생은 솔직히 진지한 미래에 대한 박애와 철학이라도 있지
키케로는 개조할때 미즈키나 하이모어한테 동의도 받고한거 아니었음? 단지 실패하면 해사되는거고 대부분 해사되서 울피안이 추적하는거고
키케로 = 비록 많은 부수적인 피해를 만들지만 목표 확실하고 그에따른 계획도 잘세우고 능력도있고 성공도함, 하이모어나 미즈키의 키케로에대한 인식도 나쁘지않음 탈룰라 = 구체적인 계획이나 능력없이 입만살아서 나불댄다고 패틀딱한테 쿠사리먹고 그래도 신념은 믿어서 지지해줬더니 통수치고 지는 살겠다고 런
근데 성공률이 좀 많이 낮긴 함... 본인 미즈키 하이모어 3명 끝 아울루스는 불확실 아마이야는 아닌거같고
썰매 2표는 탈룰라랑 나인이 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