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에는
과시적이고 자기암시적인 정서가 있어서
그 말을 함으로써 자신의 불완전한 사랑을 보완하려는 느낌이 들기 마련이지
그래서 난 이미 내뱉어진 사랑한다는 말보다
끝내 삼켜버린 사랑의 말이나
다른 말로 돌려말할 수밖에 없었던 사랑의 말이 좋아
우물쭈물하며 결국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켈시의 모습 같은 것에서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진한 사랑을 느끼는 건
그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과시적이고 자기암시적인 정서가 있어서
그 말을 함으로써 자신의 불완전한 사랑을 보완하려는 느낌이 들기 마련이지
그래서 난 이미 내뱉어진 사랑한다는 말보다
끝내 삼켜버린 사랑의 말이나
다른 말로 돌려말할 수밖에 없었던 사랑의 말이 좋아
우물쭈물하며 결국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켈시의 모습 같은 것에서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진한 사랑을 느끼는 건
그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촌스럽다는것은 살아남았다는것
살아있는 사랑은 끝이 예고되어 있지만 시작되지 못했거나 이미 끝난 사랑은 영원하지
喝❗+❗+❗+끝이 있기에 아름답고 영원한것은 그 자체로 영과 다름이 없는것이거늘❗+❗+❗+❗+
뭐라는거야 켈카스년
무슨소리지 누가봐도 볼이말랑말랑한 여고생인거신데
술마셨니
한잔하고싶긴해
사아랑한다는 그흔한마아알이아니야아아
이게아닌데~~
말보다는 줘팸으로 소유욕을 표현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