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쪼아먹고있는 독수리 무리를 보고 wake of vultures 라고 칭함
참고로 날아다니는 독수리 무리는 kettle of vultures 임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는 come, sweet death 임
근데 콤마 빼고 come sweet death 라고 해도 의미는 같음
그러니 Come Catastrophes or wakes of vultures 는
오라 파멸 혹은 독수리 무리여 라고 해석하면 되지 않을까
투옥되기 vs 황무지로 쫓겨나기 중 선택해야 했던 빵시카의 스토리와도 통함
어딘가 영화제목같은데에 래퍼런스가 있는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