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신부에게 납치된 팅게는 이미 사악한 의식에 의해 인간도 짐승도 아닌 무언가가 되버린 이후였고
외형은 괴물이 되었지만 피지컬로는 리즈시절의 몸과는 비교도 안되게 튼튼해져서 예전과는 다르게 자신이 샤이닝을 이끌고 전장을 누빌 수 있게 되서 오히려 심적으로 풍족해진 팅게
하지만 더이상 샤이닝과 피부를 맞대는건 할 수 없었고 기억 속의 상냥하고 따듯했던 샤이닝의 속살을 그리워하다 결국 어느 깊은 밤 괴물같이 변해버린 몸을 이끌고 샤이닝의 침대로 달려가서 괴물이 된 하반신의 피가 원하는대로 샤이닝을 순애강간해버리는 상상을 했는데 아오 내가 필력이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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