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짖궂은 장난은 치더라도 선은 아슬아슬하게 지키는 스타일인데 한번 스위치 켜지면 상대방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거칠게 다룰거 같음 결국 체력적으로 못버틴 상대방이 기절해서 뻗었는데 본인이 좀 불만족스러우면 이미 진즉에 파악한 상대방의 약점을 공략해서 강제로 깨우고 지옥의 후반전 시작할거 같음
가비알은 토미미 있는거 보면 레즈레즈잔아..
정작 가비알 본인은 토미미 철저하게 아는 고향 동생 취급으로 철벽치고 토미미는 아무리 유혹해도 결코 넘어오지 않는 가비알을 보면서 울분의 패배 자위가 어울릴거 같아
주마마한테 가비알 꼬리크기 딜도 만들어달라하는 토미미
그러자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조금만 기달리라 말하며 본인의 방에 들어가서 수상하게 많지만 크기는 일정한 딜도들을 가져오며 하나 고르라는 주마마가 보고싶다
왜 크기가 일정하죠
크기가 일정한데 많은거면 기능이 다 다른거잔아....
그야 주마마는 가비알의 꼬리 크기가 아니면 만족할 수 없는 몸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