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짖궂은 장난은 치더라도 선은 아슬아슬하게 지키는 스타일인데 한번 스위치 켜지면 상대방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거칠게 다룰거 같음


결국 체력적으로 못버틴 상대방이 기절해서 뻗었는데 본인이 좀 불만족스러우면 이미 진즉에 파악한 상대방의 약점을 공략해서 강제로 깨우고 지옥의 후반전 시작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