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텍스트라 치면 고봉밥으로 쌓아서 내주는 대신 밥밖에 없음
인게임 연출같은 밥을 대신할 메인요리는 1년에 한번? 그정도 내줌 맛있긴 한데 감질나지
cg는 어따팔아먹었냐고 할 수도 있는데 텍스트의 양에 비해 cg 수는 적은데다가 텍스트도 같이 먹어야 하니 식사로 따지면 후리카케의 역할 밖에 못함
후리카케는 밥을 맛있게 할 순 있지만 결국 본질적으론 밥임
사람이 밥만 먹고 살 순 없고 불만도 나오는데 다 씹고 우직하게 밥에 후리카케만 뿌려서 줌
가끔 메인요리 내주면 반응 좋고 더 내달라고 하는데도 그냥 계속 밥만 내줌
해묘는 식사할때 밥에 후리카케만 뿌려서 먹나봐
그야 유저들에게는 우중이라는 반찬이 없으니까
아트북은 치킨이구나
설정집은 반찬만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