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장비로 AS 잘 해줘야 신캐나 복각캐가 약해도 얼굴 귀여우면 AS믿고 뽑는 일이 생기지 않는지 옛날에 하던 공주겜이랑 지금 라테라노겜은 '구제에 적극적이구나' 하는 인상은 받는데 상하이 이웃 호모개발사는 그냥 AS라는 걸 안하고 명빵은 의도를 알 수 없을만큼 구제 성공률이 처참한 편 ㅋㅋ
as보단 신캐에 개발을 투자하는게 여러모로 이득이라는 판단일듯
이거 개발력 부족이야
구제하느니 구제버전을 신캐로 팔아먹는게 더 잘팔려서
그리고 명빵은 지나간캐릭터들 얻기가 굉장히 쉬움 노티정가 주기적으로 돌고, 선택권도 반년주기로 계속팔고, 아예 고특채로 가챠도없이 먹을수도 있음
구제는돈이안됌
명빵식 구제(의미불명)
구제 성공률이 처참한건 걍 핲그가 고의로 조절하는 거지
솔직히 명빵식 구제를 합리적 설계라 보는 건 너무 고평가하는 것
성능보고 뽑을거면 AS도르 있어도 안뽑고 얼굴보고 뽑을거면 이미 뽑았을거니까?
노티정가도 있고 6선권도 있어서 후속조치로 좋아지면 그떄 가져갈방법이 많아서 AS믿고 뽑고간다 이런건 딱히 없을거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