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문제나 성장 및 자원 디자인이 뭔가 이상한 것은
"그것이 수익성이 높고 플레이타임을 잘 조정하기 때문이다" 인 케이스보다는 그냥 개발력의 문제 + 관성인 케이스가 많을거라 생각함...
ㄹㅇ 밸런스 • 파밍 • 자원 이런 거는 정말 여력이 부족한가 싶을 만큼 막 만드는 게임이 흔한 편이니 모듈이나 재능이 망한 애는 그냥 사람이 망친 것이겠찌
"ㅋㅋ 이걸 안고치면 게임이 망할텐데 3개월 안엔 고치겠지"하면 실제로 반년간 망해있다가 6개월쯤에 고치는 것이 개발사이기도 한 것
생각보다도 게임사가 실수 많이하긴함ㅋㅋ
밑에 캐릭 AS관련 글 말하는거면 본문에 "신캐나 복각캐가 약해도 얼굴 귀여우면 AS믿고 뽑는 일이 생기지 않는지" 이것도 경제적인 이유 아님? 결국 뽑기하는게 매출이니까
'AS를 대충 하는 건 역시 사람 문제가 아닐까'라는 전제를 제가 깔고 글을 써서 그럼
근데 그런실수라고 하기엔 핲그가 일처리 잘할려고 할땐 너무 잘해서
코어는 탄탄한 명작으로 만들고 나머지를 혼파망으로 방치하는 게임이 참으로 많습니다
밸런스만 두고 봐도 요즘 신캐들 뽑히는거 봐보셈 대놓고 적폐로 성능어필로 뽑게하는것도 있지만 어느정도 성능에 대한 어필이되고 가챠욕이 생기게 하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를 두고봤을떈 전혀 문제없는 캐릭들이 이렇게 많이나오는게 진짜 조절 기가막히게 하는거지
그리고 핑피혼인가 그때쯤부터 미래시 계속 고난의행군이다 이 앞이 진짜 고난의 행군이다 이러는데 이상태를 1년넘게 계속 끌고가는게 ㄹㅇ 말이 쉽지 유저들이 꼬접할정도로 인플레가 진행되는건 아니면서도 지속적으로 성능어필로 매출이 뽑히게하는게 말이안되
거기에 신경 잘 써주는 건 참으로 좋고 성공적인 일이긴 한데, 그러고나서 소수 약캐 6성에게 어이상실 모듈을 주는 것이 사람의 실수인 것
어떻게 트롤링 모듈이 그 기가 막힌 설계의 일부분입니까 예?
내생각에 핲그는 그걸 실수라고 여기지 않을거같아 굳이 그걸 살려야되나? 라고 생각하는거지 애초에 살릴 동기가 없으니 모듈이 어이없이 나와도 뭐 상관이 없는거임
모든캐릭이 다 잘나올필요는 없고 실수가 아니라 그냥 대충만드는 캐릭이라는거지 애초에 AS를 해줄 생각이 있으면 그따구로 내는건 말이안되 앞에서 설명했듯이 핲그가 캐릭성능 ㄹㅇ 미친듯이 잘재고 밸런스있게 내는대 도사인데 그따구로 낼수가 없음 제대로 할려는 생각이 있으면
그건 무적논리 핲그무오류설이잖애...
그렇긴한데 나는 그렇게 생각함...
모듈만드는데 막 일주일주고 만들어와라 시킬것도 아니고 충분한 시간을 줄텐데 이정도 능력이 있는회사가 그것도 못하는건 실수가 아니라 고의적으로 그캐릭AS의 우선도를 낮게 잡았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먼가 이상한거같아서 생각해봤는디 내생각은 회사가 실수로 어느 안건을 아예 못보거나 아니면 실제가치보다 낮게평가하는거는 가능한데 평가한것보다 덜 신경쓸정도의 회사는 아니다라고 생각하는중임
물론 실제가치보다 평가를 절하해서 그 업무에 신경을 덜쓰는건 실수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해서 나오는 결과물이 실수냐? 라고하면 그건 아닌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