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 5, 6 지

이벤트 기병과 사냥꾼, 화람지심, 소란의법칙, 전장비화, 홍로시세, 오후일화


이 라인업이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재미?가 있는것 같지는 않았는데

(물론 서리별 스토리 구간은 나의 매우 개인적인 소견임)


개인 체감상 확실하게 나한테 확실히 임팩트 주기 시작했던게 메인 7, 8지 그리고 7,8지 나오는 기간동안 나왔던 이벤트들 (흑야, 왈루몽드, 우르수스얘들) 이었음

그리고 그 다음부터 나오는 이벤트들은 확실히 나는 재밌엇고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