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 5, 6 지
이벤트 기병과 사냥꾼, 화람지심, 소란의법칙, 전장비화, 홍로시세, 오후일화
이 라인업이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재미?가 있는것 같지는 않았는데
(물론 서리별 스토리 구간은 나의 매우 개인적인 소견임)
개인 체감상 확실하게 나한테 확실히 임팩트 주기 시작했던게 메인 7, 8지 그리고 7,8지 나오는 기간동안 나왔던 이벤트들 (흑야, 왈루몽드, 우르수스얘들) 이었음
그리고 그 다음부터 나오는 이벤트들은 확실히 나는 재밌엇고 대부분.
그때는 이벤트가 좀 뜸하기도 해서 그런듯 - dc App
명방 처음 1년 느낌이 확실하게 뭔가 좀 널널한 그런 느낌이었지. 스토리적으로나 일정적으로나
초기 이벤트는 그냥 거쳐가는 기분이었지만 첫 위기협약 임팩트가
그게 그거던가 안 쓰던 안젤리나 데리고가서 스톨링하던게
내 59구역이오
대충 기억나는것 같아 ㅋㅋㅋ 그전까지 안젤리나 6성에서 무조건 걸러야된다고 하다가 그떄되서 안젤리나 사실 좋은걸지도? 하면서 반등했던거
기병-화람까지 1달 없댓이 많이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