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소대의 멤버 Fuze, 언제든지 접착식 집속탄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혼돈은 그의 친구이다.
독특한 모양의 헬멧. 안의 얼굴에 어떤 표정이 있을지 종종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코드네임] Fuze
[성별] 남성
[전투 경력] 미상
[출신지] 미상
[생일] 10월 12일
[종족] 미상
[신장] 180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됨.
[물리적 강도] 보통
[전장 기동력] 보통
[생체 인내도] 보통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
[프로필]
레인보우 소대의 퓨즈, 내성적이고 종종 과묵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재능과 경험을 갖추고 있다.
퓨즈의 몸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비는 APM-6 '마트료시카' 집속탄이다. 이 무기는 벽을 뚫고 나가 대규모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데, 집속탄의 사용은 아군을 식별할 수 없는 무기로서 여러 요인에 의해 제한되지만, 폐쇄된 공간을 청소하고 적을 저지하는 데 있어 대체할 수 없는 가치가 존재한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됨. 순환 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판단됨.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퓨즈는 오리지늄에 감염된 증세를 보이지 않는다.
[혈중 오리지늄 농도] 미공개
의료부 의견에 따라, 관련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는다.
[파일 정보 1]
오퍼레이터 슈랏 키식바예프, 코드명 퓨즈, 레인보우 소대, 크리슈타와 사건의 경험자 중 한 명이며, 사건이 끝난 뒤 로도스 아일랜드 협력자 명단에 등록되었다.
퓨즈은 말수가 적은 공학 전문가로 폭발물을 이용해 전술적 목적을 달성하는 데 능하다. 전투 평가에서 퓨즈는 인명 살상, 하드 타겟 폭파 등 항목별로 좋은 성과를 거두며 풍부한 전투 경험을 보여주었다. 엔지니어일 뿐만 아니라 군 복무 경력도 상당한 것으로 추측된다.
레인보우 팀 멤버들은 우리와 잠시 협력했을 뿐 로도스 아일랜드의 공식 직원은 아니다. 그들은 아직 바쁜 일이 많기 때문에, 그들의 힘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이다.
[파일 정보 2]
퓨즈는 말을 자주 하지 않지만, 침묵이 그가 생각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그의 사고는 유연하고 변화무쌍하다. 전술 계획을 세울 때는 최대한 적극적으로 말하려 노력하지만 전투 중, 특히 일부 돌발상황에 대비할 때는 과묵한 성격에 예상치 못한 행동까지 겹쳐 때로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레인보우 팀의 동료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퓨즈의 스타일에 적응할 수 있었다. 그러나 퓨즈가 다른 로도스 아일랜드 대원들과 함께 임무를 수행할 때 우리는 여전히 그의 성격 요소를 충분히 고려해야 하며, 특히 다른 사람들이 이 무표정하고 둔한 사람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도록 장려해야 한다. 그는 종종 쇳덩이처럼 침묵하지만, 이 쇳덩이 속에는 항상 영감의 흐름이 솟아오르며 불꽃을 터뜨릴 기회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파일 정보 3]
퓨즈는 전장에 혼란을 일으키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전문가이다. 최근 레인보우 팀이 예전보다 더 많은 혼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변함없이 가끔 말을 꺼내고, 종종 조용하며, 항상 믿음직하다.
그러나 키가 2미터가 넘는 거인을 만나고, 원래 강력한 폭발물을 사용하려고 계획했던 벽을 망치로 부수는 거인을 목격한 퓨즈는 약간 우울해 보였다. 그의 동료들, 특히 이전에 로도스 아일랜드와 접촉했던 애쉬와 다른 사람들은 이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취했다. 이것은 '필요한 적응 과정'일 수 있으며, 퓨즈가 시간이 좀 주어진다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며, 어쩌면 이를 기회로 삼아 더욱 놀라운 것을 발명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파일 정보 4]
그의 과묵한 성격조차도 로도스 아일랜드 공학부에 대한 퓨즈의 예리한 관심을 숨길 수는 없었다. 그의 지원에 따라 엔지니어링 부서는 그에게 워크샵을 제공했다. 로도스 아일랜드에서의 그의 시간 중 적어도 절반은 그 작업장에서 보내졌으며, 그곳에서 그는 자신과 동료들의 무기를 유지하고 점검했다.
하지만 그 작업장은 다른 장치를 생산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지난번에 그는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감염된 열한 살이나 열두 살 된 소년을 구출했을 때, 소년은 집속탄의 파괴적인 힘에 매료되어 "마트료시카"와 교환하기를 바라며 자신의 인형을 퓨즈에게 건네주었다.
이 말을 들은 퓨즈는 침묵에 빠졌다가 오후 내내 작업장에 들어가 작업을 진행했고, 저녁에는 작업 결과를 소년의 병동에 보냈는데, 그것은 마치 나무 인형 같았다.
소년은 인형을 바라보며 다소 낙담했지만, 퓨즈가 평소처럼 집속탄을 발사하는 자세로 버튼을 누르자 인형이 튀어나오며 똑같지만 더 작은 인형이 드러났고, 버튼을 누르자 다시 튀어나와 더 작은 크기의 인형을 남겼다. 더 작은 인형 속에서, 더 작은 인형이 또 튀어나오고...
튀어나오는 나무 인형에 신이 난 소년은 이 이상한 모조품을 달라고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자 퓨즈는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평소보다 더 엄숙한 목소리로 사실을 알려주었다. 이것이 진짜 '마트료시카‘라고.
【권한 기록】
집속탄의 원리는 이해하기 아주 쉽더군요. 벽에 설치하고 벽에 구멍을 뚫은 후 수류탄을 하나씩 던지는 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전혀 없죠. 간단하게 들리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기능 구현에 있어서, 대형 오리지늄 폭약은 집속탄의 폭발력과 전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애쉬 씨 당시 벽을 뚫는 일도 이미 머리가 아팠는데, 집속탄의 폭발은 달성하는 목적이 오리지늄 폭약과 완전히 다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나씩 던지는" 부분은 도대체 오리지늄 폭발물이 어떻게 미리 폭발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는 거죠? 벽을 통해 투척하는 건? 적에게 반응할 시간을 주지 않기 위해 폭발의 시간을 재는 것도......이게 단순하다고 생각한다면, 알몸으로 빙원에서 5km를 질주하는 것도 단순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일을 더 많이 처리할수록 이 사람의 머릿속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의심이 더욱 커지더군요. 특히 머리를 쥐어짜도 계속 실패할 때, 그가 잠시 옆에서 지켜보다가 머리를 툭툭 치며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시했을 때, 정말이지 잔소리를 늘어놓는 클로저 양이 그립기까지 했습니다, 적어도 그녀는 이렇게 강한 좌절감을 주지는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아주 간단한 오리지늄 손난로를 들고 와선 어떻게 쓰는 건지 물어봤을 때, 문득 동질감이 느껴지더라고요, 하하!
비서 임명
그래...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하라고.
대화 1
작업장에는 위험한 물건이 많으니까, 조심해.
대화 2
엔지니어링 부서는... 나쁘진 않은데, 거기 책임자가... 말이 너무 많더군.
대화 3
나는 기계를 좋아하지. 말은 하지 않지만, 판독값은 언제나 솔직하니까.
정예화 후 대화 1
혼돈은 적응하지 못할 때만 적이 된다.
정예화 후 대화 2
너가 직면한 혼란이 사랑하는 이들을 위협할 때, 네가 해야 할 일은 그들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너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지.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아니, 내 장비는 손상된 게 아니야, 괜한 걱정을 하고 있군.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아무 말이나 하라고? 음,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인데.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내 고향? 거긴......하늘도 파랗고, 그 하늘 아래의 건물들도 파랬지.
방치
그래......나도 할 일을 찾아봐야지.
오퍼레이터 입사
레인보우 오퍼레이터, 코드네임 퓨즈. 말할 건 다 했으니까, 어서 행동하자고.
작전기록 학습
문제없다, 시간을 내서 시청해보지.
1차 정예화
그래......고맙군.
2차 정예화
내가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하나? 아니라고.....잘 됐군.
팀 편성
네 명령대로.
팀장 임명
내가 지시하는대로 움직이도록.
작전 출발
잡담은 그만, 이제 시작한다.
작전 시작
“마트료시카” 준비 완료.
오퍼레이터 선택 1
현재 임무에 집중해라.
오퍼레이터 선택 2
우리의 목표를 기억하도록.
배치 1
목소리를 낮춰.
배치 2
정적을 유지해라.
작전 중 1
따라와!
작전 중 2
경계해라.
작전 중 3
집중을 유지해.
작전 중 4
위치를 사수해라.
고난이도 작전 종료
모든 움직임은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지.
3성 작전 종료
인질 안전 확인.
비 3성 작전 종료
일어나, 네 상처는 치명적이지 않아.
작전 실패
빨리 뛰어, 당장!
인프라 배치
여긴 나쁘지 않군.
터치
그러지 말라고......
신뢰도 터치
필라프를 만들었는데, 좀 먹겠나?
인사
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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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프 한 접시
저번에도 그렇고 한자 표기랑 영어 보이스가 다른 부분은 적당히 의역함
인질 안전 확인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강력한 폭발물을 사용하려고 계획했던 벽을 망치로 부수는 거인을 목격한 퓨즈는 약간 우울해 보였다 < 폭파 못해서 슬퍼진 폭파광 ㅋㅋㅋㅋㅋㅋ
타찬카도 그렇고 퓨즈도 테라와서 마트료시카 인형 만드네
타찬카랑 재회하고 뒷풀이 푸는거 보여줬음 좋았을것같은데 - dc App
레인보우엔 망치도 없이 맨몸으로 벽 뚫는 괴인이 있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