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하면 디집니다 ← 저지 왜 함?
물방/마저가 쎕니다 ← 그게 머임?
원소댐이 쎕니다 ← 그게 머예요 센빠이?
빠르거나 지나갑니다 ← 그게 머임? (감속/정지/딜찍누)
초원거리로 구석에서 지랄합니다 ← 쾌부, 반사댐
초원거리로 어딜 있든 때립니다 ← 도발
은신합니다 ← 그 긴거
dps를 강요합니다 ← 그 닭장

기타 등등


그래도 해묘가 맘만 먹음 전부 진심펀치 꼬라박을 수 있는데 몹이나 기믹 디자인이 재미도 없고 약점이 없으면 좀 아니고 거기에 배포~4성 애들까지도 끌고는 가야하니 평소엔 보통펀치랑 연속펀치로 달래주다가

가끔 기분 안 좋으면 나 이거 해보고 싶었어 라면서 진심펀치로 초고난도 컨텐츠 한 방 먹이고


가끔마다 고삐가 풀렸는지 얼토당토 없는 스펙의 몹이 등장하면 미래의 대원이 해결해 줄거야! 식 밸런싱이 자연스럽게 돼고


내가 디자이너였어도 참 머리 아플 듯


그래도 요즘 인플이 감당이 안 가니 자꾸 ㅈ민 추가나 ㅈ민 활용하는 빈도수 / 악랄한 동선들이 늘어나는 거 보면 굉장히 꼴받는거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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