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학 배우러 한국온 한족 사람이랑 친해졌는데, 덕분에 타오바오에서 명빵굿즈 쉽게사고 중국어 모르는거 나올때마다 캡처해서 물어봄
무엇보다도 현지발음으로 빵즈 들어볼 수 있어서 신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