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갤 순위 밖에 났던 정전갤에 사람도 조금씩 모여들고


어느덧 200위 안에 들 정도로 사람들이 모였지만 말야...


그래도...


지금 핲갤은 말야... 뭔가 사람은 많아졌지만 삭막하다는 느낌이랄까나...?


난 그저...


사람은 적고 이따금 정전이 되어도 말야...


작은 오두막집 속 난로에 모여 앉은 소가족처럼...


오순도순 모여 앉아...


게이레즈퍼리페도근친신체결손메카윤간시간충간촉수본디지SM가학순애NTRBSS토들러닭장후타독강동피폐얀데레스캇이종간모판료나왕관기생보태배신체개조고해신부 얘기를 꺼내며...


하하호호 웃던 그시절이 참 그립더라...


피... 나도 참 내가 뭔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ㅎㅎ


그냥 문득 새벽이 되어서 감성이 돋았나봐... 내가 쓰고도 참 오글거린다 그치?


그래도... 한번쯤은...


그시절 내가 기억하던 핲갤로...돌아와주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