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죽고나서 책임감에 목숨까지 갈아가면서 화산학을 연구하다가 결국 청각과 시력에 몸까지 박살나면서 조용히 죽음을 기다릴때면 책임감에서 벗어나 편히 죽을까

갑자기 든 오래되지는 않은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