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와 로도스의 공돌이들, 그리고 켈시와 함께 로도스에 작은 유치원을 건설하는 독타.
클로저도, 켈시도 로도스에 유치원을 만들 생각은 꿈에도 없었지만, 독타가 만든 아이들이 너무 많다보니까 유치원꺼지 건설하게 된거야.
근데 해봤자, 소라, 아스테시아, 호무라, 마젤란, 사이드로카 정도면 아이도 5명이니까 딱히 지을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독남충 이 미친새끼랑 스카디 이 미친년이 하필 임신시켜도 리베리족을 임신시켜서 문제야.
분명 1자리 수 정도라고 생각했던 로도스의 신생아 수가 2자리 수를 넘어버리니까 작게나마 유치원이라도 미리 만드는거지.
물론 건설비는 독타가 다 내는거고,
사실 유치원 만드는것도 클로저랑 클로저 따까리들이 다 뚝딱뚝딱 만들면 끝인데,
애 싸질러놓고도 정신 못차리는 독남충이 ㅈㄴ 괘씸한 켈시가 독타도 같이 만들라고 끌고온거지.
물론 자기도 앉아서 서류 읽기 좆같으니까 카본 옮기러 온거고
독타의 일이나 서류 정리들은 아미야랑 호무라가 맡아서 해주니까 뭐 문제는 없어서 켈시도 독타를 계속 부려먹는거고,
그렇게 한참동안 켈시에게 구박 받으면서 일하는데, 최근에 들어온 신입이 ㅈㄴ 눈꼴시려운거야.
이름은 위디라고 하고, 공돌이 출신이라고 해서 클로저한테 붙여놨는데, 가벼운 결벽증이 있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그 결벽증이 얼마나 심한지, 이 씨발련이 먼지 하나 묻으면 손 닦고, 세수하러 가고,
철근 하나가 뭐 얼마나 더러운지 10분 동안 자기가 항상 들고다니는 물대포를 이용해서 씻어내지를 않나,
심지어는 아까 독타가 잘 부탁한다고 악수 건낼때도, 장갑낀 손으로 해달라고 하더라?
아니 씨발 에기르 종족은 다 병신새끼들인가 왜 저런다냐, 거리면서 켈시에게 말을 건내는 독타.
그런데 켈시도 위디 건강검진 할때 손이 많이가고 짜증나게 한다, 다른 대원들에게 민원도 들어온다 하면서 독타의 심정을 공감해주는거지.
그렇게 로도스의 총책임자라는 새끼들끼리 모여서 위디를 한 10분가량 까고 있다가 독타가 말을 꺼내는거지.
결벽증은 어케 치료 못하냐고, 계속 저러다가 몸에 광석이라도 생기면 살갗 다 찢어가면서 까지 몸에 자란 광석 때낼거 같다고 하면서 말야.
켈시는 그 큼직한 자지로 저 싸가지도 함 따먹으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하는데,
바로 그거였노 ㅋㅋ 거리는 미친 독남충이 오늘부터 저 싸가지 교육들어간다 뷰지 딱대~ 거리면서 어디론가 달려가는거지.
독타가 시야에서 사라지자, 켈시는 유치원 더 크게 지어야겠다, 그리고 독타가 당분간 위디좀 빌려간다고 클로저에게 전하고는, 독타 몫까지 일하기 시작하는거지.
혼잣말로 섹스랑 애 만들기만 잘하는 씹새끼 하면서 말야.
독타는 에기르 종족에게 인기있는 음료수에 약을 타놓고서,
위디에게 수고가 많네, 하면서 음료수를 건내주는거지.
그 와중에 또 장갑낀 손으로 음료수 받고서는 감사합니다 거리면서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하는 위디.
거기에 불면증을 앓고있는 대원들에게 주는 효과 직빵 수면제가 들어있는지도 모른 채 말야.
마시고 한 30분 정도 지나니까, 위디는 눈이 꿈뻑꿈뻑 감겨오기 시작했고,
독타는 약 때문에 상태가 안좋은 위디를 숙소까지 데려다 준다고 하는거지.
위디는 고맙다고 말하고서, 장갑 드릴테니까 업고 가달라고 독타에게 부탁하고,
독타는 후... 씨발련 하면서 장갑끼고 위디를 숙소까지 옮기는거지.
독타의 등에 업은 위디는 꼬마애처럼 색색 거리는 숨소리를 내면서 자기 시작했고,
독타는 그런 위디를 자신의 숙소로 옮겨놓는거지.
자고있는 위디를 조심스럽게 자신의 침대에 옮긴 독타.
지금 무슨 일을 당할지도 모른 채로 곤히 자고있는 위디.
독타는 흐르는 군침을 꿀꺽 삼키고는 위디의 옷을 천천히 벗기기 시작했고,
옷을 벗기자, 에기르 종족의 가장 큰 특징인 부드럽고 하얀 속살이 들어나기 시작했고,
독타는 작고 아담한 위디의 가슴을 몇번 주무르고선, 바지를 내리기 시작하는거지.
벌써부터 윤이나게 깨끗한 위디의 온몸 구석구석을 자신의 끈적한 DNA 올챙이들로 더러운 마킹을 해줄 생각에 신이 났는지, 벌써부터 위디를 임신시키려고 작정하는 독타의 임신액 주사기.
하지만 위디의 좆같은 결벽증을 없애는게 가장 중요하니까 우선, 얼굴과 몸에 더러운 끈적 임신액들을 뿌리는거지.
최근에는 섹스도 안했고, 켈시에게 이름만 사정관리지, 사실 강간이나 다름없는 켈시식 사정관리도 받은 지 한달이 넘은 독타.
가뜩이나 정력도 좋은데 쌓여있기까지 하니까 위디의 뽀얀 가슴과 얼굴에 뜨겁고 활기찬 독타의 임신 올챙이들이 꿈틀거리면서 위디를 더럽히기 시작하는거야.
하지만 약기운이 워낙에 강한가봐? 위디는 아직 자고있는거야.
그러면 어쩌겠어 ㅋㅋ 독타의 더러운 끈적 올챙이들과 그 올챙이들을 발사하는 박격포로 깨워줘야겠지?
자고있는 위디의 입에 독타가 자신의 큼직한 임신 올챙이액 박격포를 때려박아주는거야.
입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이물감에 웁웁거리면서 깨어난 위디.
눈을 뜨고 보니까 눈 앞에는 독타가 이제 일어났어? 하고 있고, 입에는 더러운 수컷의 자지가 물려있네?
결벽증이 심한 위디는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자신의 목구멍까지 비집고 들어간 자지를 빼내려고 하는데,
당연히 어림도 없는 소리 ㅋㅋ 입에서 때어내려고 하자마자, 바로 자지로 목구멍 찌르기 ㅋㅋ
최대스텍 찔러용한테 처맞은거 마냥 위디의 몸이 움찔거리고는, 입에서 거의 다 빠져나간 자지가 다시 목구멍 안쪽 깊숙하게 들어오는거지.
그리고 상황 파악할 시간도 주지않는 독타는, 위디의 입에 찐득끈적 임신 올챙이 슬라임의 더러움을 위디의 위 깊숙한 곳 까지 알려주기 시작하는거야.
위디는 위 안을 더럽히는 독타의 음탕끈적 애기 수정 올챙이들을 뱉어내려고 하지만,
배가 불러질 정도로 들어오는 독타의 고단백 임신 올챙이들 때문에 숨이 점점 막혀오니까,
위디도 결국 울면서 독타의 정액을 꼴깍...꼴깍 삼키며, 더러움을 받아내는거지.
그렇게 정액이 꼴깍.....꼴깍 거리는 소리와 함께 위디의 위 안쪽으로 들어갔고,
절반정도 사정한 독타는 위디의 꼴깍이는 소리를 듣다가 자지를 입에서 때어주는거지.
왜냐고? 목구멍은 이미 더럽혔으니까 위디의 귀와 머리도 강제 암컷굴복 임신 올챙이들로 더럽혀야 하잖아.
위디의 단백질을 주입해주는 입에서 자지가 때어나가자, 바로 머리와 귀에 정액을 뿌리기 시작하는 독타.
위디는 자지가 입에서 때어지자마자, 바로 먹고있던 고단백 영양 올챙이들을 토해내기 시작하지만,
삼키나, 뱉나, 위디의 몸이 더러워지는건 똑같았고,
오히려 목구멍은 다 더러워진 상태라서, 뱉은 정액은 위디에 귀여운 가슴과 유두, 심지어 배꼽까지 흘러들어가서 위디를 더욱 더 더럽히는거지.
입에 머금고 있던 정액을 다 뱉어낸 위디는 갑자기 나한테 왜 이러냐고, 씻고 싶다고, 끈적하고 탁한 정액 기분나쁘고 더럽다고 얘기하는데,
독타는 니 결벽증 때문에 사람들이 불만이 많아서 그 결벽증을 고쳐주는거니까 얌전히 있으라고 말하는거야.
당연히 독타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위디.
당연할 법도 한게, 누가 결벽증 고쳐준다고 하면서 애를 강간하냐.
어쨌든 그것보다 여태까지 보기만 했던 위디의 음부에 자지를 슬쩍 갖다대는 독타.
이제 여기 안 구석구석까지 내 쾌락오염 DNA 올챙이로 널 잔뜩 더럽혀 준다고 말하면서 독타는 위디의 음부에 자지를 비비기 시작하는거지.
위디는 계속해서 더러운거 싫다고, 더러운거 없애달라고, 이런거 싫다고 하면서 계속해서 자신의 몸에 묻어있는 정액을 손으로 닦고있는거지.
물론 닦아도 닦이지 않고, 오히려 넓게 더 퍼져서, 온몸에 애기 올챙이 개울가들이 생기는거지.
위디가 점점 더러워질 수록 독타의 자지는 더욱 더 위디의 깨끗하고 청순한 육벽 애기 보관소를 오염시키고 싶었고,
더 이상은 참을 수 없게 된 독타는 곧장 위디의 처녀를 찢어버리는거지.
위디는 몸이 붕 뜨는 동시에 자신의 가장 깨끗한 부분이 더러워지기 시작했다는걸 느꼈고,
그리고 자기 자신도 더러운 음탕국물을 흘리면서, 쾌락과 정액에 오염되어간다는걸 알게되는거지.
독타의 강제 쾌락오염 더러운 정액 박격포로 위디의 가장 깨끗했던 부분을 찔렀고,
위디는 실금과 동시에 울면서 가버리는거지.
그리고 자신의 허리를 붙잡고서 자신의 가장 깨끗한 알 저장소를 쿠퍼액으로 마킹하는 독타를 때리면서,
싫어... 싫어.....! 더러워... 씻게해줘... 하면서 독타에게 애원하지만,
독타는 위디를 씻길 마음이 없지 ㅋㅋ 애초에 더럽히려고 위디를 따먹는건데,
오히려 위디의 우는 소리가 독타의 자지를 더 자극시켜준 덕분에 금방 사정감이 몰려왔고,
안은 제발 더럽히지 말라고 부탁하는 위디의 말을 무시한 채, 독타는 위디의 자궁 가장 깊숙한 곳을 자신의 정액으로 오염시키는거지.
독타가 가는 동시에 위디는 온 몸에 힘이 빠지면서 다시 실금하며 가버리는거야.
자신의 깨끗한 난소가, 독타의 더러운 DNA 올챙이들로 더러워지기 시작하고,
독타의 초 육식형 정자의 찌르기로, 난소는 배란을 강제로 촉진당하고 말야.
위디가 몸을 움찔거리면서, 몸 더러워... 씻고싶어... 거리면서 흐느끼는 소리를 내면서 또 가버리기 시작했고,
독타는 난소까지 완전히 더럽히고 나서야, 자궁에서 자지를 빼는거지.
그리고 위디를 들고서, 자신의 화장실로 가는거야.
그리고 화장실에 있는 욕조에 위디를 조심히 집어넣는거지.
아직 상황파악을 하지 못한 위디라도 여기가 뭐하는 장소인지는 알 수 있어.
바로 자신이 가장 깨끗해지는 곳이지.
독타는 벙쪄있는 위디에게, 10분을 줄테니까, 자궁안에 있는 모든 정액을 다 긁어내라고, 그러면 너를 씻겨주겠다고 말하면서 위디를 일으켜 세웠고,
자신이 깨끗해질 수 있다는 기회를 잡은 위디는 자신의 가느다란 손으로 질벽을 긁어내며, 독타의 정액을 빼내기 시작하는거지.
하지만, 깊게 싼것도 싼거지만, 워낙 농후해서 슬라임이 된 독타의 임신 슬라임을 긁어내기에는 10분으로는 부족한거야.
그래도 위디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질벽을 긁어가며 정액을 빼는거지.
하지만 질벽을 긁으면 긁을 수록 몰려오는 쾌감 때문에 계속해서 가버리는것도 모자라서, 정액이 나올 기미가 안보이는거야.
그래도 위디는 계속해서 깨끗해져야해... 더러운거 시러... 하면서 계속 질벽을 긁어내고,
하지만 독타의 배란 촉진 임신 슬라임을 긁어내기에는 역부족인 손이였고,
오히려 긁으면 글을 수록, 애액을 뿜어가면서 자기 자신의 허벅지를 더럽히면서 가버리는 쾌락지옥에 빠져버리는거야.
독타는 그런 위디를 20분 동안 바라봤고,
결국 다 긁어내지 못한 위디는 안대... 시러어... 하면서 망연자실 하는거지.
그리고 자신이 가장 깨끗해지는 공간인 샤워기 앞 욕조에서 독타에게 최고로 더럽혀지는거야.
또 다시 질내사정에, 그나마 다른 곳 보다는 깨끗했던 에널까지 독타에게 더럽혀졌고,
손, 발, 허벅지, 배 등등 온 몸에는 독타의 쿠퍼액과 자신의 애액, 그리고 애기 올챙이가 가득 담겨있는 고단백 임신 슬라임이 잔뜩 묻어있는 위디는 결국 구역질을 하다 기절하는거지.
그렇게 기절해 있다가 다시 일어나 보니, 자신의 숙소 천장이 보였고,
이상한 악몽이라고 생각하며, 일어나서 자신의 땀으로 더러워진 몸을 씻어내는 위디.
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애기 둥지에 끈적하게 남아있는 정액 때문에 커진 배, 아직도 에널에서 흘러 나오는 독타의 강제 피임 정액을 보고서, 이게 꿈이 아니라는걸 알게되는 위디.
위디는 경악하면서, 아니야 꿈이야 하면서 질벽과 에널벽을 긁어내며 정액을 빼내지만,
결국 한시간 동안 긁어봤지만, 다 빼지 못하고 샤워를 마치게 되는 위디.
생기를 전부 잃은 눈으로 핸드폰을 바라보니까, 독타의 호출이 있었고,
가면 다시 더럽혀진다는걸 아는 위디였지만, 독타의 숙소 앞으로 발걸음을 옮기는거지.
그리고 어제 꾼 악몽처럼 독타에게 온 몸을 유린당하며 쾌락에 오염되어가는 위디.
2주 정도 지나니까, 완전히 달라진 모습의 위디가 클로저의 일을 도우고 있고,
이제 위디의 결벽증에 관해서 말하는 사람은 없어지는거야.
예전처럼 먼지 하나 묻었다고 씻으러 가지도 않고, 흙 먼지 하나 묻었다고 머리를 감으러 가지도 않고 말야.
진짜로 독타가 위디의 결벽증을 완전히 없애줬다고 생각한 모두였지만,
위디는 독타 앞에서만 결벽증이 다시 도지는거야.
그리고 위디가 몸에 먼지 하나 없이 다시 깨끗해지면 독타가 부르기도 전에 제발로 독타를 찾아가서,
내 몸이 너무 깨끗하다고, 오늘도 독타의 정액으로 위디 잔뜩 오염되야할거 같다고 말하면서 독타와 함께 숙소로 들어가는거지.
위디의 결벽증은 고쳤지만, 독타가 주는 쾌락에 완전히 오염된 위디는 날이 갈 수록 독타에게 더럽혀졌고,
매일 매일 배란을 촉진당한 위디의 난소에서 난자가 배란한 오늘, 위디가 독타에게 오늘 가장 깨끗한 날이니까, 독타의 임신확정 올챙이들로 가장 더러워지고 싶다고 말하면서 독타의 허리에 꼬리를 감아오고,
독타의 씨앗으로 위디의 자궁이 완전히 함락하는거지.
그리고 산란날이 왔을 때, 위디는 독타의 보육낭에 알을 낳으려고 하지만,
보육낭이 없는 독타는, 스카디에게 강간당해서 강제로 스카디의 알을 품은 마젤란의 애기 인큐베이터에 산란하라고 말하고,
마젤란은 저항한번 못하고 강제로 위디의 알을 품게되는거지.
그렇게 마젤란이 자신의 애기 인큐베이터에서 자라난 위디의 아이들을 출산하면서 출산절정하는거 개꼴리지 않냐?
아님 말고
마젤란 애호함
독타가 아니라 강간마였네
? 소라도 했었어?
마젤란 왜 괴롭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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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기네 ㅋㅋㅋ 바로 그거였노 ㅋㅋ 마젤란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 - dc App
너 이새끼 믿고 본다
개꼴리네ㄷㄷ
마젤란 애호라며 ^ㅣ발
강제 쾌락오염 더러운 정액 박격포 추
존나 꼴리노 ㅋㅋㅋㅋㅋㅋ
독타 스펙터랑도 했었잖아
아스테시아만 다짤렸는데 슨상갤에 올려줄수 있음? - dc App
ㄱㄷ
감사합니다...선생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