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지들이 원주민이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신종족이 내려오더니 땅 다 뺏어가고 침략자 바이럴을 뒤집어 씌우고 먼저 그냥 죽으라고 맨날 밟아대는데 나 같아도 그거 그냥 잊고 평화롭게 살아라고 하는게 기만 같아서 안쓰러음
뭉칠때마다 와서 밟아버린거보면 평화롭게 살아가라도 아니고 그냥 뒤져라 아님?
사실 평화롭게 살아라도 독타 입장의 유화책이지 ㅇㅇ 다른 종족들은 다 그지랄 이었는데 빡이 안치고 배겨?
나도 괜찮았음
평화롭게 살아가라 수준도 아니지 걍 보일 때마다 짓밟아버리는 수준이잖아
근데 난 살카즈쪽 이야기 재밌긴 함 갠적으론 12지 다마즈티 이야기도 꽤 재밌게봤고
그것은 티카즈 수박도에도 이미 적혀있다
테라 과거랑 처음부터 엮인 종족이라 그냥 뜯어도 줄기에 떡밥이 후두두둑 나오는데 어케 재미없음 ㅋㅋ
1부보다 몆배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