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친근감 넘치고, 남 잘도와주는 성격인데, 어느날 블레이즈랑 외식을 하게 됨


밥먹고 술마시다가 취기도 오르고 좀 늦어서 근처 숙박시설에서 자자고함.


기왕이면 2차하자고 맥주랑 와인좀 사가서 들어감


마시면서 세상얘기좀 하다가 슬쩍 블레이즈가 닥터 당신 좋아한다고. 라고 말함


닥터는 어버버대다가 술김이니까 ㅋ 라면서 넘어갈려고 함


블레이즈는 에이씨 닥터가 기억만 잃은게 아니라 성욕도 잃은거냐면서 바지벳길려고함


블레이즈는 그 무거운 체인톱을 휘두르며 몇미터를 뛰어다니는데, 독타가 저항할수 있으리가 만무함


그리고 이제 야스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