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엔 사연 있는 악역들보단 단순히 소신있게 밀고나가는 당당한 스타일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것 같은데
본인만 알고있는 사연이 서사에 몰입을 더한 작품도 예시를 들어줬으면 좋겠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