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잉태하라고 하던 역겨운 개쓰레기 사형필수 키모쿠즈 번식광돼지에서부르면 상큼한 웃음을 짓는 훈남이 되어 미리 설정해둔 샤이닝이 누나라는 설정대로 속는 일상 속에 겨울에는 샤이닝에게 장갑을 선물해주고 생일날 누나의 선물을 고민하는 평범한 인생을 보내는 것이 보고 싶구나
왠지 몸에 새겨진 기억은 남아있어서 다른 여자들에게는 성욕이 반응하지않다가 자기 누나를 생각하자 흥분해버릴거같네
제발..
샤이닝 안에 싸는 순간 기억이 돌아오는거임?
그나저나 짤 작가 누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