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다뒤져가면서 만난게 당끼한테 그년 조져버리세요 ㅅㄱ 명령받고 개인적으로도 아웃캐스트 원수갚겠다고 칼을갈던 미저리고
그때 스토리 설명이 진정한 죽음을 마주했다로 끝난건 둘째치고
어중이떠중이도 아니고 아스카론이랑 같이 테레시스 제자인 만프레드가 다른부위도 아니고 심장을 뚫어버린걸
길바닥에 버려진상황에서 극복하고 살아남았다는건데
이게 살아나는것보단 체르노보그 길바닥에 버려진 패틀딱 시체가 고대 살카즈핏줄어쩌구저쩌구로 의식돌아오면서 오리지늄 골렘으로 부활할 가능성이 더 높을듯
이게 또 확정사망 묘사가 아슬아슬하게 부족할수록 생존가능성이 높은게 국룰이거든요
근데 미저리가 죽인다는건 말이안됨 켈시한테 복수심은 뒷일로 하겠다고 지입으로 말했는데
아직 따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