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오퍼레이터]

//루토나다

“......不过是一个打扫战场的人。露托......有需要的话,请用这个名字呼唤我吧。”

"......전장을 청소하는 사람일 뿐이야. 루토나다.....필요하면 이 이름으로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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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나는 큰 함선에 탔어. 마치 커다란 검은 상자처럼 내부가 깨끗하고 비바람을 막아줘서, 숨어 있으면 지뢰나 폭약에 대비할 필요가 없어. 전장 밖에서 산다는게 이런 느낌이었구나. 네 말대로 안심이 돼."

"발레르, 로도스 아일랜드의 '식당'이라는 곳에서는 아침에 핑거 비스킷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는 것을 상상도 못해봤을거야. 핑거 비스킷은 진짜 손가락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달고 피비린내가 안 나서 내가 너 대신 많이 먹었어."

"저녁에 요양정원을 지나갔을 때 그날 폐허에 있던거랑 똑같이 생긴 작은 하얀 꽃이 보였어. 클레멘타인, 네 가슴에 꽃을 꽂아줬을 때 냄새가 좋다고 했던게 기억이 나. 오늘 그게 이별을 뜻한다는걸 알았어."

그녀는 쓴 쪽지를 그들만의 신분식별표에 감쌌다. 그녀가 주운 군번줄들이다. 책상 위에는 이름이나 신분도 없고, 모두 돌아갈 곳이 없는 글이 적힌 쪽지가 많이 있었다.

그녀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생명의 울림을 남기며 글을 계속 썼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은 루토나다이고, 자신은 그들을 대신해서 여기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포지션: 디펜더-저거너트

코드명: 루토나다

종족: 자라크

출신: 볼리바르

특기: 전장 청소, 물품 감정 및 회수


“您能帮我看看“生卒年月”是这样写的吗?别担心,没有谁过世,这是为我自己做的。”

"'생몰년월'에 이렇게 쓰여 있는지 봐줄래? 걱정하지마, 아무도 안 죽었어. 이건 나를 위해 만든거야."


제 1재능//

자신이 저지한 적 격파 시, 일정 비율의 HP 회복


특성//

아군의 치료를 받지 못한다


제 1스킬// 강타β

루토나다의 다음 공격의 공격력 증가


제 2스킬// 강자성 방어

루토나다가 공격을 중단, 큰 방패를 펼쳐 강자기장 모드를 켜서 방어력 증가, 매 초마다 주위의 모든 지상 적에게 일정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저지되지 않은 모든 적을 일정 힘으로 자신의 중심을 향해 끌어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