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이해할 필요업어
이해라는 과정을 생략함?
아니 그런 쓸대없는 정보를 머리속에 넣지말란거야
그건 고어물이 아니라 료나다
고어랑 료나는 꽤 많이 다름
난 죽는다고 했는데도 료나로 알아듣네
죽는것도 사별이라는 순애의 일종이 될 수 있잖아
료나는 그냥 줘팸쪽 아니야?시체 따먹는것도 료나로 취급하나?
격심한 고통과 공포 속에서 죽음을 마주한 극단적 상황에서 보이는 반응같은 게 보고 싶은 거라네요
그걸 어떻게 그리 잘 아는거야
근데 이건 좀 료나적 해석이고 고어는 그냥 그런 이쁜얘가 피 철철 흘리고 장기자랑하는 게 꼴리는 거임
사람 성취향은 참 알수가 없네
이게 진짜 논문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여러가지가 있어서 설명하기 힘들어
그냥 내장깉은게 꼴려서
핑댕이 줘팸같은게 극단적으로 가는 사람도 있을거고 소위 비호감캐릭들 참교육하는맛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거고 잘나가거나 평화롭게 살던 캐릭터가 비참하게 몰락하는 낙차가 취향인 사람도 있을거고 다 제각각 아닐까
난 적어도 2,3번처럼 이유라도 있으면 보는데 1처럼 줘팸순애 호소하는건 정병이라 생각함
줘팸순애라는것도 결국 2, 3번같은 이유가 해당 캐릭을 선정하는 이유에 내포된거긴함 진짜 아무이유 없었으면 핑댕이나 슨상같은 소위 줘팸용 캐릭을 고르지도 않고 걍 아무나 때렸겠지
그런건 이해할 필요업어
이해라는 과정을 생략함?
아니 그런 쓸대없는 정보를 머리속에 넣지말란거야
그건 고어물이 아니라 료나다
고어랑 료나는 꽤 많이 다름
난 죽는다고 했는데도 료나로 알아듣네
죽는것도 사별이라는 순애의 일종이 될 수 있잖아
료나는 그냥 줘팸쪽 아니야?시체 따먹는것도 료나로 취급하나?
격심한 고통과 공포 속에서 죽음을 마주한 극단적 상황에서 보이는 반응같은 게 보고 싶은 거라네요
그걸 어떻게 그리 잘 아는거야
근데 이건 좀 료나적 해석이고 고어는 그냥 그런 이쁜얘가 피 철철 흘리고 장기자랑하는 게 꼴리는 거임
사람 성취향은 참 알수가 없네
이게 진짜 논문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여러가지가 있어서 설명하기 힘들어
그냥 내장깉은게 꼴려서
핑댕이 줘팸같은게 극단적으로 가는 사람도 있을거고 소위 비호감캐릭들 참교육하는맛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거고 잘나가거나 평화롭게 살던 캐릭터가 비참하게 몰락하는 낙차가 취향인 사람도 있을거고 다 제각각 아닐까
난 적어도 2,3번처럼 이유라도 있으면 보는데 1처럼 줘팸순애 호소하는건 정병이라 생각함
줘팸순애라는것도 결국 2, 3번같은 이유가 해당 캐릭을 선정하는 이유에 내포된거긴함 진짜 아무이유 없었으면 핑댕이나 슨상같은 소위 줘팸용 캐릭을 고르지도 않고 걍 아무나 때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