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나는 정신적인 반응을 즐기는 쪽에 가깝다면 고어는 출혈같은 신체적 반응을 즐기는 거다 박사와 즐겁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오리지늄 송곳을 찔린 뮤뮤가 보고 싶다는 료나에 가깝고 갑자기 길바닥에 쓰러져서 배 뚫린채 장기자랑하는 모슴이 보고 싶다는 고어에 가깝다는 것
고어는 남아메리카 분쟁시절 시체짤 같은 거 아니었음?
맞음 어짜피 모호한 일정선을 넘어가면 다 고어여서 이쪽이 분류하기 애매해
둘다 시러
이게 취향이 참 매니악하다고 해야하나 좆같다고 해야하나
뭘 보든 사람취급은 못 받음
음지면 몰라도 들키면 사람 취급받기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