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가 원래 본명이 아니라 죽은 살카즈한테 물려받았다던데 옛날에는 테레시아에만 복종하고 테레시아의 명령만 따르는 사람이었다면 시간이 지나고 죽었던 테레시아를 다시 한번 만나면서 테레시아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물려받은 w라는 이름이 아닌 진짜 자기의 이름을 찾지않을까 그리고 진짜 이름은 해묘가 예전에 설정해놨을거같음..
저 빡통바퀴가 지 본명이 뭔지는 알까? 지 생일도 모른다는데
전쟁통에 태어난 아이가 자기 생일 모르는건 흔한일이래..
이름 없다고 했지않았나 지가 새이름 지은거면 모르겠다만
새이름 지을거같은 느낌이야 기왕이면 꽃에서 모티브 따서 지을거같음..
사실 본명도 더블유라면
해방된 W
W 더 기초교육
용병 w 정체성으로 살아왔던 애니까 오퍼명 따로 받으면 나름 괜찮을지도
고아a가 본명이래
외드레르가 이름 지으라고 잔소리하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