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수구적인 혈통 유지 수단인 근친을 행하며가장 진취적인 변화라는 결과를 위해 자신의 몸에 다양한 살카즈의 피를 섞는다니수단은 구시대적, 목표는 변화재밌는 캐릭터임 교배 아저씨같은 거만 빼면
교배 아저씨라는 점이 화룡점정 같은거야
더러운 용이구만
가장 순수한 순혈 살카즈를 만들려고 하고 수많은 사람들은 죽이는게 기묘한거같애
그게 사실 가장 모티프되는 존재들의 교리에 충실한 모습이긴 함
나치?
극과 극은 통한다고 숙적끼리 비슷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