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뭘 해도 받아주고 포용해주면서 자기가 피폐한 꼴이 된 뒤 정신차려서 겨우 남주를 떠나갔다가 남주가 여주의 빈자리를 느껴 후회해서 찾아가 붙잡고 쩔쩔매서 헌신하는 계열



남주가 여주한테 목숨 걸고 좋아해야 하게 하는 빌드업으로 여주를 줘패는 게 예전부터 인기있는 로맨스 요소긴 함


근데 걍 여주가 처맞는걸 보고 좋아하는 마조나 사디스트가 없진않더라
탱자줘팸은 사디스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