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속해있던 집단의 이득을 위해 움직였으나 거기서 이용하고 써야하는 대상들이 컴퓨터나 뭐 연필같은게 아니라 대화하고 사상을 나눌수있는 지적생명체 였으니 독타가 동질감이 생겨서 애매해진거지 독타를 하나의 개인으로 보면 그렇게 나쁜놈은 아니고 적당히 상냥한 사람인거같음, 그냥 상황이 상황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