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에서의 여정들, 적과의 사투, 우정과 사랑 다 부질없어보임
우르수스 용문 빅토리아 카시미어 이베리아 사미 컬럼비아 라이타니엔 쉐라그... 심해부터 하늘 너머까지...
그 동안의 여정이 다 부정당하는 기분이야
로비에서 나한테 인사하는 털바퀴들도 다 음흉한 괴물들로 밖에 안보임
나와 평생을 약속했던 훔
내가 아니면 절정 할 수 없다던 산
다 부질없던 짓이였어
로도스에서의 여정들, 적과의 사투, 우정과 사랑 다 부질없어보임
우르수스 용문 빅토리아 카시미어 이베리아 사미 컬럼비아 라이타니엔 쉐라그... 심해부터 하늘 너머까지...
그 동안의 여정이 다 부정당하는 기분이야
로비에서 나한테 인사하는 털바퀴들도 다 음흉한 괴물들로 밖에 안보임
나와 평생을 약속했던 훔
내가 아니면 절정 할 수 없다던 산
다 부질없던 짓이였어
*그런 말 안 했다
쥬훔지랑 평생을 약속하고 산이랑 떡치다니 이거 양다리걸치는 퍼리이전에 쓰레기네
그것이 바로 바벨 독타가 느껴온 감정...이라고 쓸려고 했는데 마지막 3줄 보기 전까진 말이야.
퍼리게이야
다시 석관에 넣어야겠네
?
확실한건 이새낀 무조건 테라편들음
님아
아니 님
이새낀 일단 석관으로 넣어야겠노
퍼리퍼리야
석관으로
미친빌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