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3000년전, 프리스티스와 박사 등의 구인류가 테라에 와서 실험을 진행함. 아마도 테라포밍이 목적이었던 것 같음
2. 그런데 프리스티스와 박사와 일부 인원들이 통수쳤음. 오리지니움을 다른걸로 변질시켰음
3. 보존자 등은 시발 좆됐네 하면서 구인류를 다 봉인처리하고 존버타기로 함, 구인류 망함
4. 프리스티스가 박사 관짝에 봉인하고 기다리면 내가 해결해줄게 해줌. [프리스티스는 AI로 변신했...나?]
5. 켈단또는 Ama-10으로써 구인류 똥치우고, 테라에서 좆빠지게 테라 구하려고 애씀
6. 테레시스와 테레시아는 시즌 1234호 씹창난 카즈델 복구하려고 군사위원회도 이끌면서 활약함
7. 켈시와 테레시아가 세운 바벨도 그런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박사를 로도스 아일랜드 함에서 깨웠음
8. ? 이새끼들 뭐지 하는 박사. 하지만 일단 속내를 숨기고 아미야한테 친절하게 대해주는 등, 계획을 준비함
9. 테레시아가 하려는 것이 성공하면 구인류를 살릴 방법이 없어보임. 어림도 없다면서 테레시아 칼찌함.
10. 그전에 테레시스한테는 더샤드 작동시키면 메이크 살카즈 그레잇 어겐됨 ㅇㅇ 라고 꼬득였음. 근데 그거 실제로 하면 테라인들 전멸각임
11. 테레시아가 꿈과 힘을 아미야에게 넘겨주고 꼴깍함. 겸사겸사 박사 기억도 봉인.
12. 켈단또 분노하며 관짝에 던져넣음
13. 하지만 복구시켰고, 박사는 응애 나 박사 아무것도 몰라 하는중
맞지?
ㄴㄴ
그럼 뭔데
2. 정황상 프리스티스가 독단적으로 벌인 일임. 8. 처음부터 속내를 숨겼음 -> x 끝까지 갈등하다가 인류 보존쪽으로 선택한 거임. 10. 오히려 아미야 계승이 곁다리에 가깝고 독타 기억 지우는게 메인이였음.
프리스티스 독단인가? 박사가 모른건 아닌거같은데... 물론 켈시 풀어준건 박사인거 같지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1503321&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8%A4%EB%A6%AC%EC%A7%80%EB%8A%84&page=1
위에 링크나 프리스턴이 프리스티스의 광기 어쩌구 했을 때 독타 언급은 빼 놓은 거 보면 몰랐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보존자가 암시한건 맞는거 같은데... 하여간 중요한건 프리스티스가 모든 열쇨 쥐고있음
나머진 맞나?
구인류의 목적이나 행보, 박사가 테레시스한테 말한 계획의 결과부분은 추측의 영역이고 나머지는 대충 맞는듯?
테레시스 존나 불쌍하네... 바벨 박사한테 놀아나서,
박사의 행적도 내면의 오라클이 말하는거나 마지막에 테레시아가 본성은 상냥하다 한거나, 이유모르게 눈물흘리는 박사 같은거보면 다른 이유가 있거나(있다면 존나높은확률로 프리스티스의 계획) 그런거 아니어도 최소한 처음부터 통수칠목적은 아니었던거같음
갈등했나? 구인류 해피해피 vs 신인류도 사람들인데...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