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터트려죽여도 모자를 놈이라고 무기전부다 끌고가다가 독타가 병신짓하는거에 아미야가 웃으면서 방문사이로 나오는 소리와 빛 사이에서 테레시아가 겹쳐보여서 무기다떨구고 울면서 돌아가는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