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개인의 인간성상실이니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이니 하는게..
그전까지는 탈룰라한테 모자드립치는거나 패틀딱앞에서 쩔쩔매는거나 국토무새짓하는거나
반쯤 개그성이긴해도 웃긴아저씨 이미지였는데 너무 딥한설정이 깜빡이도없이 들어왔어
뭔 개개인의 인간성상실이니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이니 하는게..
그전까지는 탈룰라한테 모자드립치는거나 패틀딱앞에서 쩔쩔매는거나 국토무새짓하는거나
반쯤 개그성이긴해도 웃긴아저씨 이미지였는데 너무 딥한설정이 깜빡이도없이 들어왔어
리스크에 비해 이점이 부족해보임
부각되는게 다른나라는 이런거 없이 강한 부대 운용한다는거임...
그저 록라중간보스
얘들이 강자의 여유인 줄 알았는데 진짜 맛대가리가 간 거였음
맛대가리 갔는데 패틀딱앞에서 분노조절은 어케했대 웬디고가 데몬담당일진이니까 몸이 기억하나
아아! 추운 북부에서 데몬을 때려잡던 앙증맞은 기억이여! 근데 패틀딱은 데몬 상대해봤을까 싶네
우르수스군이 패틀딱급 전투병기를 데몬레이드에 안썻을리가 없지
ㄹㅇㅋㅋ 누가바도 길들이는 게 불가능한 힘을 설정이랍시고 넣어버렸음
미즈키록라if에서 황칼이 제일 오래 해사 막은 것도 그런 설정구멍 억빠로 매우려고 한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