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우리 자기를 감언이설로 꾀어내다 안되겠다 싶으니 기억 초기화까지 하며 부려먹으려 하는데 이 얼마나 못된 마음가짐이니? 다들 그 여자의 착한척하는 가면에 속으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