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냥 쇠파이프 휘두르거나 화염병던지는 폭도나 때려잡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내가 외계인이었고 주변에 있던 사람인줄 알았던게 그냥 말하는 짐승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