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르, 로도스 아일랜드의 '식당'이라는 곳에서는 아침에 핑거 비스킷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는 것을 상상도 못해봤을거야. 핑거 비스킷은 진짜 손가락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달고 피비린내가 안 나서 내가 너 대신 많이 먹었어."
피비린내...?
그냥 피묻은 비스킷을 먹고 살았단 거겠지? 절대 굶주림을 이기지 못하고 죽은 사체에서 손가락을 잘라내서 간식처럼 먹었다던가 그런건 아니겠지...?
피비린내...?
그냥 피묻은 비스킷을 먹고 살았단 거겠지? 절대 굶주림을 이기지 못하고 죽은 사체에서 손가락을 잘라내서 간식처럼 먹었다던가 그런건 아니겠지...?
스쿠나 ㄷㄷ
나 커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