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시라쿠사의 유명한 (사람)청소부 였는데 골목에서 할머니가 청소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나서부터 청결한 거에 집착하게 됬대... 피에 젖은 독타를 품에 안고서 어서 피를 씻어내야 한다고 벌벌 떨면서 사색이 된 아로마가 보고싶구나
자신의 생리혈을 보고 겁에 질려 히스테리를 부리겠지
할머니를 목격하고 청결에 집착하는 애들? 완장?
뭣
사실 그냥 생긴걸 보고 그러는거라면?
이번 대원들은 피폐물 마려운 놈들이 많구나
오
청소부라는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