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시라쿠사의 유명한 (사람)청소부 였는데
골목에서 할머니가 청소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나서부터 청결한 거에 집착하게 됬대...

피에 젖은 독타를 품에 안고서 어서 피를 씻어내야 한다고 벌벌 떨면서 사색이 된 아로마가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