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게오르기우스가 용 잡을 때 썼다는 검 아스칼론에서 유래했다 근데 원전이나 성 게오르기우스 그림 보면 알겠지만 검이 아니라 창으로 용을 찌르고 잇음 막타를 검으로 쳨ㅅ다는데 14세기 말에 나온 책에서 아스칼론이란 이름이 붙고 명검으로 격상됨 아스칼론이라는 이름의 어원은 팔레스타인 지방의 도시 아슈켈론에서 왔다 아마 개신교성경을 읽어봤다면 아스글론이란 도시가 나올텐데 아스칼론이 거기다
뭐 사실 검보단 창이었다는 설이 주이지만 칼은 로망이니까
14세기 말에 윤색된거 보묜 창은 첫타에 부러져서 아스칼론 뽑아서 뎅겅했다는데 저자가 도검빠였나봄....
시대를 불문하고 존재하는 도검로망..
그럼 용인 탈룰라를 죽여서 명빵 메인스의 구원자가 되겠군..
오
발터 PPK와 M36의 관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