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화람지심 SNS 정리해놓은걸 보니 재밌는게 보이더라
얼라이브 언틸 선셋의 기타리스트 프로스트는 옛날에 가면을 쓰고 치킨 버켓을 뒤집어쓰고 다녔다는 언급이 있다.
이게 무슨 개드립인가 싶겠지만
실제로 그런 기타리스트가 있다.
어이없게도 이름까지 알기 쉽게 버켓헤드다.........
생긴것부터 그렇지만 기행으로 유명한 기타리스트인데, 그 기행 이상으로 굉장한 실력의 기타리스트로
불러주면 여기저기 가서 헬프 뛰어주는 형태로 주로 활동함.
락을 좋아하는 명붕이들이라면 알법한 레전설 밴드인 건스 앤 로지스에도 잠시 재적한적 있었다.
아마 실력파라는점에서 착안해서 저런 패러디를 한것같음 ㅇㅇ
너무 짧은 이야기라 좀 허전해서 노래도 하나 추천 하고 감
얼라이브 언틸 선셋은 요즘 메탈 씬에서 유행하는 젠트(Djent)라는 장르를 하는 밴드로 컨셉을 잡은것같으니
우리나라 젠트 밴드 하나 추천해본다ㅇㅇ 보컬 없이 연주곡 하는 밴드라 사운드적으로도 꽤 비슷하다고 느낄듯
ps: 원래 저번에 글 올릴때 다음에는 우르수스 제국의 분석을 해보겠다고 했는데
한섭 이벤이 꽤 쉴새없이 몰아쳐서 글 쓸 짬이 안나더라...... 여유 나면 써오겠음
메탈이 장르가 생각보다 많네
누군가 했더니 그 굇수새끼였구나 - dc App
가면보고 순간 슬립낫인줄
이왜진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네
그와중에 헤이즈는 프사 프리즌 브레이크로 해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