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지금 스토리 흐름은 몰라도 처음에는 ㄹㅇ 해묘 머리에서 날것으로 뒤죽박죽 나온 스토리라 죄다 이상했지만 가장 큰 피해자는 리유니온이지
수상할 정도로 광석병 전문 제약 치료회사를 증오하는 광석병 환자들
여기에 뭐 대단한 오해나 명분이 있던게 아니라 그냥 탈룰라 개인의 광기때문으로 퉁치고 넘어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걸로 걍 끝냈어야 했다
이 새끼들 그 특유의 세기말스러운 광기마저도 빠지면 걍 독타, 켈시 빠지고 전범출신 용가리 데리고 다니는 로도스잖아
ㄹㅇ 그냥 감염자들의 어두운 면으로 남았어야 됬음
로도스 싫어하는 이유는 별거 없고, 걍 너희도 광석병 환자면서 왜 비감염자들을 위해 힘을 씀? 배신자다! 이게 전부임
그건 처음에는 그럴수있는데 결국 지들 대빵이 분탕충이었고 대빵믿던애들 다 뒤지고 끝났는데 갑자기 어디서 휙휙튀어나온애들이 응 그래도 로도스는 못믿어~ 탈룰라는 우리가 데리고갈거야~ 하고 돌아다니는게 통운 2부임 2부 통운들보면 용문첩자출신 나인, 로도스 배신자 가드, 그냥 역배충 퍼시벌 가슴이 웅장해지는 라인업이다 진짜
2부 통운은 걍 비감염자에 대한 증오만 남은 애들이라서 그럼. 그래서 명분도 없고 테러만 저지르잖음 사실상 알카에다나 IS임
진짜 이상한 새끼들이라서 이상한 짓만 하는 거..
현실이면 몰라도 창작물에서 저런 애들 끝까지 이끌고 나가기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