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문명의 존속은 테레시아 본인은 아니고 테레시아가 왕관에 남겨둔, 아미야를 옆에서 지켜봐주기 위한 PRTS같은 AI/분신
아미야랑 대면하고 아미야에게 자신에게 궁금한점이 있냐고 물어봄
아미야의 질문은 테레시아가 어릴적에 들려줬지만 끝내지 못한 동화 이야기의 결말
존속은 이 질문에 답을 줄 수 없음...
테레시아는 자신이 아는 테라에 대한 모든 정보를 왕관에 남겨뒀지만,
그 동화는 테레시아가 만들어낸 것이라 기록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존속은 테레시아가 아미야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은 이미 모두 전해졌고, 그 동화의 결말을 쓰는건 아미야에게 달려 있다고 말함
사람을 화나게 하는 방법은 말을 하다가 마는 것이고 - dc App
동화라는 동심적인 요소를 훌륭한 장치로 써먹는군.
테레시아가 당끼를 아낀건 진심이였나
딸인걸
꿈보다 해몽이네
나는 모른다 당끼
아 그냥 잔류사념같은게 아니라 테레시아가 의도한거였네
앗..아아...
전자계집 테레시아
에휴 쓸모가 없네
시발 ㅜㅜ
거진 수양딸이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