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노르인가 포르노인가 로고스하고 애미 이름 그냥 들리는 대로 적었음
비서임명
그리 긴장할 것 없네, 박사.
그대는 혼돈스러운 사상을 가진 자가 아니기에, 생활 질서를 지키기 위해 외부 환경을 유지할 필요도 없겠지.
그리하다면 그대가 난잡한 환경을 선호하는 것도 존중하마.
=방 존나 더럽네
대사1
박사, 나는 라케라마린의 목소리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녀는 아니다.
이러한 목소리가 된 것은, 그저 밴시들이 그녀의 목소리를 빌려 아에파니르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했기 때문에.
이리 맞춰두면 그 아이가 고향을 그리워할 때에 어미의 목소리로 응답해 줄 수 있지 않겠나?
대사2
탁상에 있는 레이스 베일? 아아, 그건 내가 처음 계곡으로 돌아갔을 때, 자매들이 떠 준 선물이다.
축복을 담은 주문이 자수되어 있고, 전장에서 아츠를 크게 증폭시켜 주는 것 외에도, 평소에는 방진 커버로써 나를 지켜주고 있는 것이다.
대사3
박사, 내 전신은 수호의 주문을 실은 법기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다.
그러한 내게 의지가 싹튼 것도, 아에파니르의 곁에 있는 것도, 모든 것은 그 아이의 선택의 결과다.
나를 구축하는 알고리즘에는 그 첫 행에 밴시들로부터 그 아이에의 사랑이 적혀있지.
그리하여 생을 얻은 것을, 나는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네.
신뢰도대사1
박사, 오늘은 많이 바쁘신가? 미안하군, 찾아도 모습이 보이지 않기에 노랫소리로 불러버렸네.
사실은 시급히 봐 주었으면 하는 문서가 있어서 말이지. 그리고 그대를 위해 갓 탄 허브티도 가져 왔다고? 식기 전에 마시게.
신뢰도대사2
조용히. 박사, 부디 아에파니르에게는 ID카드를 숨긴 것이 나라는 사실을 전하지 않도록.
방금전 자매들에게 받은 데이터를 테스트하고 있는 중인지라.
아에파니르는 화가 나면 97.6% 확률로 왼쪽 눈썹을 찡그린다는 듯 하다만...함께 검증해보지 않겠나?
신뢰도대사3
박사, 밴시의 일원으로서 나는 말 그 자체가 가지는 힘을 깊게 이해하고 있네.
어떠한 독을 가진 저주도 얼굴을 마주하고 뱉어내는 악언만 못하고, 또 아무리 영험한 축복도 직접 전하는 찬사는 이길 수 없다.
그러하므로 그대에게 전하는 일언일구 전부가 몇 천 몇 만의 연산을 거쳐 발해지는 것이다.
방치
통계에 의하면 모든 밴시가 노랫소리와 함께 잠드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는다네.
많은 자매들은 "3천년의 역사 : 뼈 피리의 진화"를 수면 돌입용 환경음으로 쓰고 있는 것이다.
필요하다면 그대를 위해 한 구절 읊어주지.
대원획득
전부터 그 이름은 알고 있었다네, 로도스의 박사여. 밴시를 대표하여 인사드리지.
작전기록대사
이 영상을 내가 로컬 스토리지에 다운로드 해도 괜찮은가, 박사?
계곡을 나오기 전, 라케라마린이 아에파니르가 나온 것을 몇개 보존해 두라고 해서 말이지.
부대편성
내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는 한 축복은 가호와 같이 그 몸을 감쌀 것이다.
대장편성
이상이 대략적인 전황이다만, 아에파니르...그대, 정신이 산만해 보이는군.
진지한 얼굴을 해도 나는 못 속인단다.
작전출발
그 어깨에 축복을 내리마. 위기에 처했을 때 그대를 지켜주겠지.
작전시작
그리 성급히 공격해 오지 마라. 실로...보기 안 좋군.
작전중터치1
예의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놈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지금부터 조의를 표하고 싶군.
작전중터치2
황혼에 승리를 장식하는 게 가능하다면, 함께 축하 노래라도 불러주지 않겠나?
배치1
내 인내심을 시험하는 짓을 하지 마라.
배치2
좋다. 그럼 근성 대결을 할까.
전투1
진명을 인도하기 위해.
전투2
악언은 칼날이 되어.
전투3
노언은 불꽃이 되리.
전투4
어이구야, 도장한지 얼마 안됐는데...
*어이구야>원문은 아나야=일본 헤이안시대 개틀딱 감탄사
4성클리어
승리가, 안녕이 길게 머물러 주길.
3성클리어
이 얼마나 얻기 귀한 것인가.
비3성클리어
박사, 미안하네. 내 역량에는 한계가 있어, 진짜 밴시의 힘과 비교하면 한참 모자라기 때문에.
작전실패
그리 침울해 할 것 없네, 박사. 인생은 길게 이어지는 것. 눈 앞의 실패 따위, 시간이 지나면 별 것 아닌 추억에 지나지 않으니.
인프라배치
이 방의 구조는 마음에 든다네. 무엇보다 목소리가 잘 울리고, 축복을 외치면 멀리까지 닿기 때문에.
인프라터치
박사, 이 몸에는 주술이 걸려 있기에 내 허락없이 닿는 녀석들에게는 재앙이 닥칠 것이네.
아아, 그리 당황하지 말게. 그대가 닿는 것이라면 예전에 허락해 두었다네.
신뢰도터치
박사의 의견을 듣고 싶네. 사실은 본 함의 합창단으로부터 소프라노 담당에 흥미가 없는가 권유받았다만...
신년축복
박사, 건강 감시 센서에 의하면 그대의 오늘 식사량은 레드라인에 가까워지고 있네. 자제하거라.
어머나, 그러한 눈으로 나를 보지 마시게. 나는......뭐, 됐네. 신년 첫날이니 다소 건강에 안 좋아도 눈을 감도록 하마.
*어머나>원문은 여전히 개틀딱 감탄사
인사
편히 잠들게, 박사. 좋은 꿈을.
기념일축하
살카즈의 긴 역사 속에서, 밴시는 파란의 때마다 아픈 피해를 입어 왔다. 세속을 피하게 된 것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에파니르가 로도스와 함께 몇 번이고 태풍의 중심에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면, 우리들은 근심과 자부심으로 가슴이 채워져.
그 아이야말로 밴시 중의 밴시인 것이다.
엄만가?
아들 사랑이 지극한 어머니
작전기록 로고스 매드무비 저장하는거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