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테레시아답지 않은 부분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테레시아임
그 부분은 철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하게 됨. 그래서 맞냐 아니냐에 대한 의문이 포인트일거임.
결국 유저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려있는 거지
테레시아 기억을 가지고 있으니까 옆에서보기엔 차이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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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시아 기억을 가지고 있으니까 옆에서보기엔 차이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