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흐체러르 군단이랑 한판 붙었는데 죽음을 경험하지 않은 알레데일이랑 증기기사가 나타나서 도와주고 테레시아는 갑자기 개복치처럼 다시 죽었고 웰링턴은 타라민족이랑 독립선포했는데 캐스터공작은 책략인지 뭔지 짜다가 누군지모를 적한테 기함날려먹었는데 그동안 시즈는 칼들고 폼만 잡다가 끝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