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가 존속이랑 합체할때마다 아랫쪽에 위화감을 느끼고는 다급하기 호다닥 자기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잠그는 당끼 보고싶다


예상치도 못한 시간에 하루에 대여섯번 시도때도없이 신호가 찾아와 불편할만도 하지만 


딱히 독타한테 불평하지 않고 이 기현상을 계속 비밀로하는 당끼 보고싶다